"느, 느읏! 잘일어났다구요!"
마마와 파파가 사라지기전 남겨놓은 히나의 마지막 보금자리(장소 : 공원 밑 나무 구멍 안)에서 히나는 쭈욱쭈욱을 하며 힘차게 외쳤다. 한쪽에는 아직 상하지 않은 달콤달콤찌와 우걱우걱씨가 한가득 남아있었다. 입구 위 나뭇잎에는 윳쿠리어로 '히나의 보금자리'라 새겨져있다.
히나는 천장 끝에서 떨어지는 물씨로 얼굴을 닦은 후 아침식사로 우걱우걱씨를 조금 먹었다. 상관없었다. 히나는 모은 액을 먹이로 바꿀수 있으니까.
'느읏느읏, 우리 히나가 모을 액은 우리 히나가문 최대치네~! 기뻐~'
'정말인고야?'
'그럼그럼, 우리 히나는 좋은 액을 모을수 있으거야.'
"마마는 히나가 좋은 아이라고 했어. 히나는 좋은 주인을 만나 히나인형처럼 예쁘게 있을수 있어.."
히나는 말을 마치고서는 집을 나가 지나가는 한 여성에게 말을 걸었다.
"언니야, 펫윳쿠리로 삼아줄수 있어?"
"흠, 구나 제를 붙이지 않고 말투가 상큼한데..너 무슨 종이니?"
"뱅글뱅글~히나윳쿠리!"
"안돼."
"언니야, 왜 안되는거야?"
"우리 집에는 니토리가 없어."
"..알겠어, 언니야."
"그래"
이 말을 마치고서 언니야는 커다란 사탕 하나를 히나의 집에 넣어주었다.
히나는 집에 들어가 사탕을 할짝거리며 울었다.
"히나는 느긋할수 있는 윳쿠리인데..언니야는 왜 히나를 받아주지 않는거야?"
히나는 사탕이 얇아지자 조그만 조각으로 나누어 달콤달콤씨 사이에 넣어두었다.
"흐규...히나는 멋진 재앙윳쿠리가 될거야..!"
히나는 멋진 재앙윳쿠리를 꿈꾸며 잠들었다.
마마와 파파가 사라지기전 남겨놓은 히나의 마지막 보금자리(장소 : 공원 밑 나무 구멍 안)에서 히나는 쭈욱쭈욱을 하며 힘차게 외쳤다. 한쪽에는 아직 상하지 않은 달콤달콤찌와 우걱우걱씨가 한가득 남아있었다. 입구 위 나뭇잎에는 윳쿠리어로 '히나의 보금자리'라 새겨져있다.
히나는 천장 끝에서 떨어지는 물씨로 얼굴을 닦은 후 아침식사로 우걱우걱씨를 조금 먹었다. 상관없었다. 히나는 모은 액을 먹이로 바꿀수 있으니까.
'느읏느읏, 우리 히나가 모을 액은 우리 히나가문 최대치네~! 기뻐~'
'정말인고야?'
'그럼그럼, 우리 히나는 좋은 액을 모을수 있으거야.'
"마마는 히나가 좋은 아이라고 했어. 히나는 좋은 주인을 만나 히나인형처럼 예쁘게 있을수 있어.."
히나는 말을 마치고서는 집을 나가 지나가는 한 여성에게 말을 걸었다.
"언니야, 펫윳쿠리로 삼아줄수 있어?"
"흠, 구나 제를 붙이지 않고 말투가 상큼한데..너 무슨 종이니?"
"뱅글뱅글~히나윳쿠리!"
"안돼."
"언니야, 왜 안되는거야?"
"우리 집에는 니토리가 없어."
"..알겠어, 언니야."
"그래"
이 말을 마치고서 언니야는 커다란 사탕 하나를 히나의 집에 넣어주었다.
히나는 집에 들어가 사탕을 할짝거리며 울었다.
"히나는 느긋할수 있는 윳쿠리인데..언니야는 왜 히나를 받아주지 않는거야?"
히나는 사탕이 얇아지자 조그만 조각으로 나누어 달콤달콤씨 사이에 넣어두었다.
"흐규...히나는 멋진 재앙윳쿠리가 될거야..!"
히나는 멋진 재앙윳쿠리를 꿈꾸며 잠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