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
번역출처 : 구 윳쿠리 사이트
anko1064 윳쿠리러브러브번지
[느와아아아앙]
[엄먀아]
[무섭다구-]
[능야-]
아까부터 성대하게 울어대고 있는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실 살아있는 만쥬 윳쿠리다.
크기는 소프트볼에서 탁구공까지 흔히 말하는 아이윳쿠리나 아기윳쿠리로, 마리사가 5, 레이무가 4인 모두 해서 9마리(아니, 윳쿠리는 ‘마리’가 아니라 ‘개’려나.)이다.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사람 열받게 하는 크고 작은 만쥬가 울어대고 있는 것은, 그다지 크지 않은 하천에 놓여있는 다리의 난간 위. 그곳에 일렬로 늘어서 있다.
난간의 폭은 소프트볼 크기의 마리사보다 크긴 하지만 결코 충분한 넓이는 아니다. 그렇기에 함부로 움직였다가는 5미터 아래의 하천에 그대로 고꾸라진다.
게다가 모두 하천 쪽을 향하고 있어서, 안 그래도 빈약한 아이윳쿠리나 아기윳쿠리에겐 팥소가 얼어붙는 듯한 공포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다들 사이 좋게 무섭시시와 눈물, 침을 성대하게 흘려대고 있다.
[번지! 번지!]
[번지! 번지!]
그 뒤에는 상당히 기분 좋은 듯 외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생인 남자애와 여자애 두 사람. 근방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을 만큼 사이가 좋은 톳시 군과 윳큥 짱(별명)이다.
이미 다들 알아차렸겠지만, 난간 위에 아이윳쿠리들을 올려놓은 것은 이 두 사람이다. 이 둘은, 근처 공원에 사는 윳쿠리가족을 덥쳐서 여기까지 끌고 왔다.
[톳시 군! 이번엔 실패하면 안 돼! 실이 끊어져서 하천에 떨어지면 번지점프가 성립되지 않는 거니까!]
[이번엔 괜찮을 거야! 부모 쪽은 너무 무거워서 실이 끊어져 버렸지만, 아이윳쿠리는 가벼우니까.]
톳시 군은 그렇게 말하면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동급생인 윳큥 짱보다 조금 가녀린 몸을 굽혀 고리를 만든 실을 당겨 난간 위에서 가장 작은 아기마리사를 잡아든다.
[괴럽따규우! 살려져어! 언니! 엄먀아!]
[그먄뎌어어! 우리짚 아이덜 막내마리쨔를 게러피지마아아!]
[느삐이이이! 워째셔 구론지슬 하는 거아-!]
미친 듯이 울어대는 자매 아이마리사와 실에 묶이는 아기마리사. 하지만, 톳시 군은 안경 너머로 눈을 반짝일 뿐, 여전히 미소를 지으며 전혀 동요하지 않고 작업을 진행한다.
[능야아아아! 주끼 시러어! 느그따게 해댤랴규-!]
[아뺘아! 엄먀아!]
[느그찌! 느그지이이!]
[시끄러워어!]
찌릿찌릿! 마치 낙뢰가 떨어진 듯한 노성이 울려퍼진다.
소리를 지른 건 톳시 군, 이 아니라 신장 148cm, 흑발 숏보브컷, 초등학교 내에서도 미소녀로 소문이 자자한, 슬랜더한 체형인데도 어째서인지 바스트 88(G컵)인 윳큥 짱이었다.
사실 얌전한 톳시 군을 여기저기 끌고 다니는 건 항상 윳큥 짱이었다. 덧붙여 소년윳학권을 배우고 있는 등 근처에서 알아주는 학대소녀이다.
뭐, 학대라곤 해도 윳큥 짱이 학대하는 것은 어차피 해수인 윳쿠리라서, 그런 점 외에는 자기보다 작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상냥하고 예의 바르게 대하는 그녀를 나쁘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얌전히 있지 않으면 지금 당장 하천에 내던져 버릴 거야아아!]
너무도 엄청난 박력에 울부짖던 아이윳쿠리들은 한 순간 입을 다물어 버렸다. 실에 묶이고 있던 아이돌막내마리짜조차도, 톳시 군의 손안에서 움찔 몸을 떠는 정도였다.
[너네들 쓰레기부모처럼 하천에 빠져 영원히 느긋해지고 싶지 않으면 얌전히 있어어! 번지점프가 성공하면 약속한 대로 살려줄 테니까아!]
그렇게 소리치며 철제난간을 그 작은 주먹으로 탕! 하고 내리쳤다. 믿겨지지 않게도 그 일격은 난간이 약간 흔들리게 해서, 위에 얹어져 있던 아이윳쿠리들은 약간 공중에 떠오를 정도의 위력이었다.
동시에, 윳큥 짱의 88G컵도 격하게 흔들렸다.
그러면서 (아, 브라가 조금 틀어졌네… 톳시 군은… 다행이다. 눈치 못 챘어. 윳큥도 참 창피하게!)하고, 생각하며 약간 얼굴을 붉혔다.
톳시 군은 그런 윳큥 짱의 소녀틱한 동요를 눈치채지 못하고, 여전히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를 지으며, 막내마리짜를 실로 묶는 데 열심히였다.
발을 구운 것도 아닌데 난간 위에서 아이윳쿠리들이, 울부짖을 정도로 공포에 질렸는데도 도망치지 않고 일렬로 서있는 것은, 바로 윳큥 짱의 이 귀신 같은 박력 때문이다.
바로 한 시간 전만 해도 공원 풀밭에서 느긋한 <행복->에 빠져있던 쓰레기만쥬가족. 하지만 지나가다 내습한, 윳큥 짱의 미니스커트 아래로 드리운 가녀린 다리로 킥 일섬에 골판지집은 엉망진창으로 파괴당하고, 자신들은 밖으로 끌려 나왔다. 게다가 아이윳쿠리들에겐 누구보다도 의지가 되는 존재였던 부모윳쿠리인 마리사와 레이무는,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학대소녀의 내려차기와 로킥 연속공격에 초살(반죽음이었지만) 당하는 걸 보게 되었다.
너덜너덜해진 부모와 함께 여기까지 끌려올 때까지 그저 몸을 떨며 울부짖을 뿐이었던 아이윳쿠리들.
그리고 [오늘은 윳쿠리로 번지점프놀이 하자. 톳시 군(♡)] 하고 윳큥 짱이 제안해서, 거기에 동의한 톳시 군이 우선 아빠마리사를 실로 묶어 망설임 없이 다리 아래로 떨어뜨렸다.
[하늘을 나는 거 같애에에에에에!]
아빠마리사가 뻔한 멍청한 소리를 내지르며 아래로 고꾸라져 떨어졌다. 그리고 조금 뒤 큰 물소리가 들렸다.
[얼래, 실이 끊어져 버렸네.]
[톳시 군도 차암.]
[미안.]
두 사람은 난간 너머로 몸을 뻗어 수면을 바라보았지만, 아빠마리사는 두 번 다시 떠오리지 않았다. 모자도 실로 둘둘 말아서 묶었기에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
[죽어 버렸네.]
[말도 안 돼!]
[능갸아아아!]
[아뱌아아아아!]
[느기기기이! 레이무는 마리사의 복수를 할 거라구! 아가야를 구하고 느긋하게 있을 거야아아!]
공포에 절규하는 아이윳쿠리들, 그리고 미친 듯 화를 내는 엄마레이무가 너덜너덜한 자기 몸에 채찍질을 해서, 뽀용뽀용 뛰어 윳큥에게 덤벼들었다.
[흥!]
[보갸으아아아!!]
마치 파리를 쫓아내듯이 손등으로 거의 무의식적으로 엄마레이무의 얼굴을 후려치는 윳큥 짱. 그녀는 힘조절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엄마레이무의 얼굴은 보기 좋게 한가운데가 푹 들어가 버렸다.
동시에 두 눈이 기세 좋게 튕겨져 나와 빠져버리고, 사탕이빨이 사방으로 튀었다. 그리고 입에서 눈에서 뒤쫓아 나오듯 내용물이 분출된다.
[아, 아차! 너무 세게 때렸어.]
[점 더… 느그지이이…]
엄마레이무는 단말마를 남기고 안면을 얻어맞은 충격으로 난간을 넘어 하천으로 곧바로 다이빙했다. 물에 뭔가가 빠지는 소리가 엄마레이무의 죽음을 축하했다.
[엄먀아아아아!]
[능뱌아아아아아!]
난간 너머로 수면을 내려다보며 남아있는 아이윳쿠리와 아기윳쿠리가 울부짖는다. 그 뒤로 윳큥 짱이 팔짱을 끼고 인왕님처럼 서서,
[칫, 좀 더 재밌게 해줄 줄 알았는데… 뭐, 됐어. 얌마, 너네들! 이제 우리들한테 거역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았겠지!]
하고, 어른들조차 몸을 움츠릴 정도의 잔인한 목소리로 으름장을 놓았다.
다만 톳시 군만은
[좀 더 짧게 하는 게, 아아, 그치만 남아있는 건 아이윳쿠리뿐이니까 50cm 정도는…]
하고, 윳큥 짱의 박력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채 실의 길이를 조절하는 데 푹 빠져있었다.
그렇게 돼서 다리의 난간손잡이에 얹어질 때까지는 얌전했던 아이윳쿠리들. 하지만, 눈앞에 부모가 빠져 죽은 하천이 내려다보이는 장소에서, 빈약한 자존심은 순식간에 와해되고 다시 울부짖기 시작했다.
[…칫, 이 빌어먹을 만쥬들이.]
윳큥 짱은 짐승이 으르렁대는 듯한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결코 톳시 군에게는 들리지 않도록 하며.
하지만 그 얼굴에는 잔인한 미소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그녀는 그야말로 윳학초등학생이다. 울부짖는 아이윳쿠리의 목소리는 그녀에겐 음악소리나 마찬가지다.
[좋~아. 다 됐어, 윳큥 짱!]
[정마~알, 톳시 군(♡)?]
자신의 어두운 부분을 들키지 않도록 아양 떠는 목소리로 대답하는 윳큥 짱. 물론 톳시 군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그럼, 간다.]
[번지! 번지!]
[느뱌아아아! 시러어어어!]
기세 좋게 하천을 향해 떨어지는 막내마리짜. 비명을 지를 수 있도록 입 부분은 피해서 둘둘 말려있는 실. 톳시 군도 또한 미래의 학대파오빠에 되기에 어울리는 자질을 가지고 있다.
[마리쨔아아아!]
떨어지는 막내마리짜를 보며 비명을 지르는 자매들. 그 누구도 마리짜가 죽을 거라고 생각해 각오했다. 하지만 수면에 부딪치기 직전에 실이 팽팽해지고, 그야말로 아슬아슬하게 막내마리짜는 죽기 일보직전 상황에서 살아남았다.
[자, 그럼, 끌어올릴게.]
[대단하네. 역시나 톳시 군! 정말로 수면에 거의 딱 맞닿았네.]
[그, 그 정도는… 그치만 윳큥 짱이 기뻐해주니까 다행이야.]
[으응~, 윳큥, 가슴이 두근거려어!]
그렇게 말하며 톳시 군의 등뒤에 G컵 가슴을 부비부비 하면서 밀착시키는 윳큥 짱. 점점 귀까지 새빨게지는 톳시 군의 반응에 (아앙, 브라는 입지 말 걸~.)하고 생각했다.
[좋아. 회수 완료… 얼래?]
난간 위로 끌어올려진 막내마리짜. 하지만 그 작은 눈동자는 초점을 잃고 그 작은 입은 볼품없이 벌어져 [걸걸걸] 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고 있다.
[아~아, 중추팥소가 공포에 망가져 버렸나 봐. 역시 아기윳은 빈약하네에.]
[마리쟈아아아!]
[너뮤해에!]
일제히 울부짖는 자매 아이윳쿠리들. 그 중 막내마리짜만이 여전히 [게게게] 하고 끙끙대는 소리를 내며 몸을 떨고 있었다.
[그럼 이제 괴롭혀도 소용 없겠네. 에잇.]
톳시 군은 막내마리짜를 내버렸다.
작은 돌이 빠지는 듯한 작은 물소리가 들리며, 막내마리짜는 사라졌다.
[느갸아아아! 기여은 아이덜 마리쨔가아아아!]
[살려즌다거 해노코오오오!]
[능갸아아아!]
한 순간 큰소리로 울부짖는 아이윳쿠리 자매.
그리고
[이런 시만 지슬 하눈 인갼찌는 영서할쓰업따규! 뿌꾸-!]
하고, 한 마리의 아이레이무가 두 사람을 위협한다. 공포를 극복해낸 무모한 행위.
그리고
[인간찌는 사가하랴규! 마리쨔를 뺠리 살려내라규우우!]
하고 울면서 외쳤다.
[흥.]
애정표현을 하고 있는 데 방해 받은 윳큥 짱은 신경에 거슬린다는 듯한 소리를 내며, 오른손을 뻗어 저항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던 레이무 이마에 손가락을 튕겼다.
[느갹!]
[레이뷰-!]
[언뉘이!]
[마리사의 동생이이이이!]
짧은 비명을 지르고 빙글 회전하며 난간 아래로 떨어지는 아이레이무. 그걸 보고 절망에 빠져 비명을 지르는 자매들. 용감한 아이레이무는 [하늘을 나는 것 같아.] 라고 소리칠 틈도 없이 물소리를 내며 부모와 막내마리짜의 뒤를 따랐다.
[능야-!]
[워째셔어어어!]
[이제 시러어어어! 지베 갈래에에에!]
[나 참, 가슴두근타임을 방해하지 말란 말야!]
그렇게 말하며 울부짖는 아이윳쿠리들을 사납고 냉혹한 빛을 발산하는 눈동자로 노려보는 윳큥 짱.
그때, 그녀의 핸드폰에서 이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멜로디가 흘러나왔다.
[앗, 엄마다.]
갑자기 평범한 초등학생으로 되돌아간 윳큥 짱. 톳시 군은 그녀의 과격한 스킨십에서 해방돼서, 다행이라는 듯한, 그리고 유감이라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좋아, 그럼 다음 녀석이다.] 하고 말하며, 여전히 울부짖고 있는 오렌지 크기의 아이윳쿠리 한 마리를 잡았다. 그때.
[저기, 있지, 톳시 군.]
[응, 왜 그래?]
[엄마가, 있지, 파이 구워놨으니까 돌아오래. 있잖아, 같이 우리집 가서 파이 먹자. 그리고 오늘 산수숙제도 가르쳐 줬으면 좋겠는데에~.]
얼굴을 붉히며 말하는 윳큥 짱. 방금까지 아이윳쿠리들을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리고 있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태도가 다르다.
[정말? 윳큥 짱네 엄마가 만들어주는 파이는 맛있는데. 그런데 괜찮겠어?]
[정말이지! 톳시 군도 참, 사양하지 마!]
[그럼 갈까. 물론 숙제도 맡겨줘!]
[와~. 윳큥 너무 기뻐!]
[그런데 이 녀석들은 어떡할까?]
톳시 군이 손에 들고 있는 아이레이무는 눈물과 무섭시시를 성대하게 지르며 부들부들 떨고 있다. 난간 위 자매들도 여전히 울부짖고 있었다.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는데.]
[그럼 이렇게 해보는 건 어떨까.]
[흥흥, 멋져! 역시나 톳시 군!]
귓속말로 제안을 듣고 크게 기뻐하며 톳시 군의 두 손을 껴안는 윳큥. 이번엔 두 손에 G컵바스트로 부비부비를…
두 사람이 떠나간 뒤 난간에는, 한 가닥의 실이 묶여있었다. 그리고 그 실에는 살아남은 아이윳쿠리자매들이 마치 곶감처럼, 염주처럼 묶여있었다.
[무셥따규-!]
[느그지이이이!]
[누갸 마리샤를 살려져어어!]
[껄껄걸.]
가장 아래엔 장녀인 소프트볼 크기의 마리사가 수면에 거의 맞닿은 위치에 매달려 있다. 그 위엔 동생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개중에는 막내마리짜처럼 공포에 미쳐버린 윳쿠리도 있다.
[어떻게든 실씨를 잡아당겨서 위로 올라갈 거라구! 그리고 모두를 구할 거라구!]
가장 밑에 있는 언니마라사는 그렇게 외치며 필사적으로 움직여 자신을 묶고 있는 실을 입에 물려 한다. 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이 상황을 호전시키는 건 무리일 것이다.
도리어 실이 팽팽하게 세게 당겨져 버려서, 위쪽에 있는 동생들은 공포감이 커져 더더욱 울부짖으며 몸을 흔들기 때문에, 이윽고 진자처럼 아이윳쿠리들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간에 매어있는 실이 비벼진다. 더욱 안 좋은 사실은 주변 나뭇가지에 까마귀가 모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영양만점인 만쥬가 줄줄이 매달려있는데 그냥 넘어갈 정도로 까마귀들은 너그럽지 않다. 설령 실이 끊어지지 않더라도 아이윳쿠리자매에게는 또 다른 지옥이 준비되어 있다.
차라리 지금 당장 실이 끊어져서 모두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쪽이, 까마귀에게 뜯어먹히는 것보다 나을지도 모른다.
[다들, 울지 말라구. 마리사가, 언니가 꼭 구해줄 거라구!]
[능야-!]
[언니이이이! 느삐이이이!]
[헤헤헤, 껄껄껄.]
[무셥따규-!]
매달려 있는 윳쿠리의 우는 소리가 석양을 반사하는 하천에 울려퍼지고, 그와 함께 합창하듯 까마귀들이 우는 소리도 또한 울려퍼졌다.
- 끝

삽화 : 전라아키全裸あき

삽화 : 융아키ゆんあ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