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5.09.11 17:50

anko0072 헛수고

조회 수 83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원작자 : 후타바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원포올

번역 출처 : 숨은 은신처

 

 

anko0072 헛수고

 

 

 

헛수고

(역주-원문은 賽の河原인데 이는 불교에서 죽은아이가 저승에서 부모의 공양을 위해서 돌을 쌓아 탑을 만든다는 삼도천의 모래 강변(쌓는 족족 악귀는이것을 부순다 함) 이란 뜻이고 여기서 헛수고 라는 의미가 파생되었습니다.)

 

"하나 쌓은 것은 아빠를 위해……두개 쌓은 것은 엄마를 위해……세개 쌓은 것은 나라를 위해……"

이곳 저곳에서 이런 노래가 들려왔다.

말하지 않아도 알 삼도천의 강변.

하지만, 거기에는 항상 있을 터인 귀신이 없다.

어제, 귀신들은 해고된 것이다.

최근 세계의 불황은, 이런 곳까지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러나, 귀신이 없어진다면 아이들은,금세 돌을 다 쌓아 올려 성불해버린다.

그렇게 되면 기준치를 달성할 수 없다.

염마님에게 혼나버린다.

그러므로 돌 대신에 어떤 것을 준비했다.

 

"저기 꼬맹이! 레이무에게달콤달콤 달라구!"

 

윳쿠리였다.

3일전부터 윳쿠리의 저부를 특수액으로 코팅한 것을 아이들에게 쌓게시켰다.

이거라면, 윳쿠리는 움직이는 것이 불가능하고, 그녀들이 뿅뿅 뛰어다녀서 탑이 무너지는 일도 없다.

그러나, 그것뿐이라면 돌을 그냥 놔둬도 괜찮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째서 윳쿠리를 사용하게 되어버린 것일까 말하자면……

 

"마리사는 움직일 수 없다제! 그러니까 노예인 네놈이 밥을 옮겨 오는 것이 당연하다제!"

"앨리스를 상쾌시키지 않는다니, 어처구니 없는 촌것이네! 어서 아름다운 마리사를 준비하라구!"

"무큐! 이 숲의현자 파츄리님에게 밥을 가져오지 않다니, 얼마나 바보인거야!"

"댜콤댜콤 내나 하라범!""무릎꿇고 발씨 핥으라구!" "응호오오오오오오! 정말 귀여운 아가야인거네에에에에!"

 

와글와글. 왁자지껄. 바득바득. 느러쿵 윳러쿵.

 

"히야아! 못참아! 학대다-!"

 

윳쿠리의 매도를 하루정도 듣고 있자니, 역시나 아이들도 참을 수 없었다.

울분이 쌓이고 쌓여서, 무심코 학대를 해버린다.

 

"우선 저부를 이 돌로!""느꺄아아아아아! 데이부의 페티시를 자극하는 다리씨가아아아아아!" "레이무 죽어!"

 

"그렇게 배가 고프다면, 돌을처먹던지!" "바, 바리자의 연예인 같은이빨씨가아아아아아!" "마리사 죽어!"

 

"네놈의 눈깔 빼내버리겠어!"앨리스의 초롱초롱 동그란 눈씨가아아아아아!" "앨리스 죽어!"

 

"에레에레에레……""파츄리는 죽어가네!"

 

윳쿠리의 탑, 붕괴.

 

"상쾌!!!……아!탑이!"

 

이렇게 해서, 아이들은 또 다시 처음부터 탑을 쌓지 않으면 않게 되었다.

 

“하나 쌓은 것은 아빠를 위해 느꺄악……두개 쌓은 것은 엄마를 위해 느꺄악……세개 쌓은 것은 나라를 위해느꺄악……"

 

 

기존작

임신과정

식장

여울

철냄비

사토리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 글 번역 유물 통합텍본 ~~ 5 file 류민혜 2015.10.09 1540 4
공지 공지 글 번역 유물 게시판 이용안내 류민혜 2015.09.05 767 0
» 학대 anko0072 헛수고 1 류민혜 2015.09.11 836 0
96 일반 gesu0984 텐코와 오니이상 1-2 (완) 1 류민혜 2015.09.11 654 0
95 학대 gesu0753 살해당한 오니이상 1 류민혜 2015.09.11 893 2
94 학대 anko0067 환상향의 느긋윤회 류민혜 2015.09.11 743 0
93 일반 anko0065 야생 1 류민혜 2015.09.11 810 3
92 학대 anko0063 팥소 유전자의 심연 2 류민혜 2015.09.11 988 1
91 학대 gesu0657 좋은 꿈을 꾸었겠지? 1 류민혜 2015.09.11 1082 3
90 학대 gesu0646 보통으로 학대 류민혜 2015.09.11 863 0
89 학대 gesu0629 윳쿠리 TV쇼핑 1 류민혜 2015.09.11 658 0
88 학대 gesu0597 학대 할머니 1 류민혜 2015.09.11 455 1
87 학대 gesu0532 젖 쥐어뜯기 1 류민혜 2015.09.11 700 0
86 학대 gesu0515 강간마리사의 패배 1 류민혜 2015.09.11 864 1
85 학대 gesu0506 윳쿠리와 선풍기 1 류민혜 2015.09.11 711 2
84 학대 gesu0549 윳쿠리를 기르는 방법 류민혜 2015.09.11 804 2
83 학대 gesu0495 복화술 류민혜 2015.09.11 693 1
82 학대 anko0060 바보의 말로 3 류민혜 2015.09.11 989 1
81 학대 gesu0474 윳클리닉 4 류민혜 2015.09.11 1000 4
80 학대 gesu0448 디스커뮤니케이션 2 류민혜 2015.09.11 774 3
79 학대 gesu0424 윳쿠리의 노래 류민혜 2015.09.11 754 2
78 학대 윳쿠리&유카07 느긋하게 후회하고 있으라구 류민혜 2015.09.11 752 1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

피자는 대체로 옳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