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의지가 없어지네여. 요새 학업으로 바빠서 시간도 없고.....
지금 남아있는 아이디어 몇개 적자면
1. 얀데레 레이무. 유드로 아키의 '펫숍의 고급 레이무' 의 뒷이야기 격으로 써보려고 하는 것.
2. '나는 나쁘지 않아'의 다음 이야기. 아마 공원에서 노숙하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근데 이거 저번에 2시간동안 쓰다가 글을 날려먹어서....
3.현재 계속 쓰고 있는 시리즈 이어쓰기. 요건 점점 재미도 없고 내용도 짧아지니...
4.윳쿠리판 턴 에이 건담. 이 이야기는 제가 쓰는 모든 윳쿠리 글의 종착점이다. 라고 생각하며 쓰겠네요.
저거 4개중에 하나를 이어 써야 할텐데 뭘한다.....
뭐가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