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글을 3번 터트리고 4번째 글을 쓰는중 이였습니다
이부분은 너무 자주 일어 나는일이라 이제 더이상 감흥이 없군요...
분량에 절반도 나가지 못했는데...이러면 안되는데...
아 이야기가 벗어 났네요.
어찌됬든 4번째 소설을 쓰다가 액정밑이 붉은색으로 물들어 가길래, 오늘은 포기하고 내일 써야겠다고 일어나니
액정이 전부 다 타버려서 켜도 화면이 보이질 않네욬ㅋㅋㅋ
이제 유일한 소설 쓰는 유일한 방법이였던 제 스마트폰은 전화를 받을수 밖에 없군요.
핸드폰을 지금 고칠수도 없는 상황이라서 몇개월 걸릴것 같네요
왜 행보칼수 업는거야아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