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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사이트 업뎃이 안되었냐고 하시면, 제가 돈 벌어 보겠다고 바빠서 이럽니다.
즉 여기 계정 유지를 위해 슬슬 움직이는 것이죠.
그러면서 서서히 사이트 공사를 위해 자바를 배우려 했는데, 인원부족으로 강의가 내년 1월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는 윳쿠리에 대한 애정이 있으며, 그러는 동안은 계속해서 여기를 유지합니다.

Ps:슬슬 이 윳토피아를 검색엔진에 노출시킬까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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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구우 2016.12.16 07:02
    거기에 더해 나무 위키에 슬쩍 흘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갤이나 동프갤에 홍보(?)를 좀 한다던가... 그나마 윳쿠리 이야기 간간히 나오는게 그 둘이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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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긋하게죽어 2016.12.16 07:02
    도스는 기부씨나 배너씨를 생각해보라구 당장이면 된다꾸
  • profile
    십권검 2016.12.16 07:02
    그러다가 사이트정지 먹으면 우리들의 느긋한
    윳쿠리 플레이스는 어떴게 되는거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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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아츠 2016.12.16 07:02
    여전히 남들에게 관용적인 이해받을 취미는 아닌 것 같아요
    반대합니다
  • profile
    치명적유해물 2016.12.16 07:02
    저도 반대하는쪽에 속합니다 옛날처럼 들어올떄 사이트가 사라졋다는 슬픈 소식을 듣고 싶지않아요..
  • profile
    류민혜 2016.12.16 07:02
    오히려 현재 검색엔진에 노출된 부분도 안 걸리도록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인(?) PersonA님이 군대를 가버리셔서 모든 것이 정지...
  • profile
    미리내미르 2016.12.16 07:02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긴 하던데 지금 정도가 가장 적당할듯 싶습니다. 윳쿠리 찾다보면 흘러들어오는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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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쿠리 2016.12.16 07:02
    저도 지금 정도가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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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ori 2016.12.16 07:02
    저도 또 소중한 플레이스가 날아가버리는게 고인물이되는것보다 두렵습니다.
    ...
    그리고 보니 저희도 마치 윳쿠리같군요 허군한나날 플레이스가 날아가는데도 그걸포기 못하는 윳쿠리...윳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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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팽이버섯 2016.12.16 07:02
    애호물만 있다면 모두 느긋할수 있다구!
  • profile
    무첸 2016.12.16 07:02
    저도 윳쿠물을 찾다가 들어오게 된거라서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서 이대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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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tina 2016.12.16 07:02
    윳쿠리 학대가 그렇게나 비난받고있나요?
    사이트폐쇄위험도 고려해야 되겠지만
    이렇게 비밀스러운 노선으로 가면 신규유입이
    없어서 자멸우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 ?
    뤼넨 2016.12.16 07:02
    솔직히 우리들이야 만쥬라고 하고있지만
    '(좀 일그러져있지만) 사람의 얼굴형태를 한' 그리고 '사람의 말을 하는' 것에 대해 가하는 학대의 정도가 일반적인 시점에서 보기엔 많이 욕먹을만 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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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위 2016.12.16 07:02
    상쾌 할 수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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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찹쌀떡 2016.12.16 07:02
    느-긋한 윳플이라제!
  • profile
    노비코프 2016.12.16 07:02
    일단은 이 상태를 유지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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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나나나나나 2016.12.16 07:02
    디시위키라는 플레이스에 누군가 노출해놓았던 것 같은거네 무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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