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되게 친한 친구가 갑자기 말끝에 -테치 를 붙이길래 "실장..석?!"
이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닌겐상 죽여버리는 테치-"
둘다 격뿜해서 한참을 웃다가 내쪽은 윳쿠리라고 얘기해주고 훈훈하게 헤어짐
...설마 니가 실장석파였을줄이야. 이제 저녀석을 윳학에도 눈을 뜨게하는것만 남았군요.
이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닌겐상 죽여버리는 테치-"
둘다 격뿜해서 한참을 웃다가 내쪽은 윳쿠리라고 얘기해주고 훈훈하게 헤어짐
...설마 니가 실장석파였을줄이야. 이제 저녀석을 윳학에도 눈을 뜨게하는것만 남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