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3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특징이랄꺼도 없긴하지만..

 

어느새부터인가 그림이나 소설부분을 보면..

 

1. 레이무와 마리사가 부부인경우 자식이 3마리 있을시에 한놈은 와사레이무

2. 그 와사레이무는 막내포지션

3. 그러면서 아가윳중의 최고의 어그로 능력을 갖춤.

4. 덤으로 그로 인하여 마리사가 제일먼저 피해를봄

 

뭐 찾아보면 더있겠죠.. 

 

 

  • profile
    류민혜 2016.06.07 10:03
    이런 걸 클리셰라고 하던가요.
    초기 작품들에선 선량한 레이무가 게스마리사에게 배신당하는 전개가 자주 있기도 했지요.
  • profile
    심심한인간 2016.06.07 10:03
    흔한 클리셰
  • ?
    읏우 2016.06.07 10:03
    내마음을 도려내는 와사는 용서하지 않아요
  • profile
    치우맥달 2016.06.07 10:03
    마리사 레이무 부부가 자주 나오는 이유.... 가장 흔한 윳쿠리라는 설정 때문에...
    자식이 세마리... 윳쿠리가 인식하는 가장 큰 수가 3
    하나는 와사.... 통상종으로 하나씩 하면 남는 하나는 다른걸로 하고 싶은데... 특이종 중에서 통상종에 가장 가깝고 흔한게 와사
    와사가 막내... 통상 두종이 먼저 나오고 마지막으로 와사가 정해지니... 막내 포지션 잡기 쉬움.
    최고의 어그로꾼.... 특이종이라는 이유로 가장 귀여움 받고 거기에 막내... 때쟁이 어리광쟁이 확정=어그로 능력 배양.
    마리사종이 가장 먼저 피해.... 마리사종이 활발하다는 특성이 많음. 거기에 보통 아비 역할을 하다보니 외부의 이변에 가장 먼저 반응. 혹은 주로 사냥...하러 나가는 종이라서 그런것도 있음.

    그게 클리셰가 된 이유를 대충 분석해 봤습니다.
  • ?
    LIM0301 2016.06.07 10:03
    와사는 나의 적입니다!
    어그로꾼은 느긋하지 않게 죽어!
  • ?
    세련 2016.06.07 10:03
    와사는 진짜 그켬..
  • ?
    썩은개념 2016.06.07 10:03
    윳쿠리를 처음 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진정한 행복을 통해서 와사를 접했는데
    당시 커뮤니티에서의 윳쿠리관련 글을 읽은 기억을 살리면
    키리라이터가 한번 설정잡으면 곧 주류가 된다는 글을읽은 기억이 나네요
    아마 진정한 행복이 와사 메인탱커설정을 잡은 작품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류민혜 2015.09.05 1791 0
315 일반 보인다 보여.. 4 블루우 2016.06.04 232 0
314 일반 오 타쿠미 좀비 만화 드디어 떳네요(스포) 3 Takumi 2016.06.01 327 0
313 일반 본격 창조번역 4 file Pota 2016.05.31 297 0
312 일반 윳쿠리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사이트 들좀 알려주세요 3 론드 2016.05.31 301 0
311 일반 궁금한게 있습니다... 6 LIM0301 2016.05.31 112 0
310 일반 픽시브 관련 윳학 그림 작가 정리 2 yukarimi 2016.05.30 584 0
309 일반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말입니다.. 2 Pota 2016.05.30 96 0
308 일반 번역부탁가능한가요? 1 론드 2016.05.30 92 0
307 일반 글 창작 능력은 별로 없지만.... 3 느삐비빆 2016.05.30 71 0
306 일반 찾고싶은 만화가 있다제.. 3 김밥 2016.05.30 150 0
305 일반 윳쿠레나이가 번역하면 무슨뜻이죠? 6 읏우 2016.05.30 272 0
304 애호 YOU can make Yukkuri easy again 14 류민혜 2016.05.30 343 2
» 학대 윳쿠리 학대 그림이나 SS의 특징. 7 yukarimi 2016.05.29 223 0
302 일반 메우 슬픈 기분 5 올소 2016.05.28 110 0
301 일반 타쿠미 왠지 잠들수 없는 밤에서...(스포있음) 5 아르카나 2016.05.27 224 0
300 일반 뿌꾹한다구! 6 블루우 2016.05.27 225 0
299 일반 전체글보기는 전체글보기가 아닙니다. 3 류민혜 2016.05.26 167 0
298 일반 초오오장편 작품을 찾습니다. 6 론드 2016.05.26 266 0
297 일반 늣?!? 하늘을 나는것 같아!!! 12 file 윳찢쿵찢 2016.05.26 240 0
296 일반 왠지 잠들 수 없는 한밤중이 오랜 연중에서 풀렸습니다!(스포있음) 1 아르카나 2016.05.24 231 0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67 Next
/ 67

Take it easy, my child.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