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윳쿠리에 입문한 시기가 늦었다보니, 이렇게 다수의 번역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번역물을 올리는 경우는 생소하네요
다만 그러다보니 이른바 번통사고, 제가 번역하고 있던 작품을 다른 분이 올리시지는 않을까 하는 지금껏 해본적 없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지금 번역을 잡고 있는 것은 없지만,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만약 번역을 잡게 되면 무엇을 잡을지 말씀을 드리고 잡을까합니다.
정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번통사고를 막기 위해서 그 때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하는데, 무리한 부탁은 아니겠지요 ㅎㅎ;;



anko5480 아가야를 보고, 느긋하게 있으라구!
anko11760 언니야의 레이무 사육 일기 (둘의 생활의 전말)
일단 지금 이거 두 개 붙잡고 있습니다. 현생 때문에 바빠서 몇 년 못 왔었는데 다섯개님이 질 좋은 것들로만 꾸준히 번역해 주신 덕분에 복습하다가 날 샜네요ㅎㅎ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