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 도로 주변에 쌓아둔
비닐봉씨로 묶은 윳쿠리 시체를 터트려서
빙판길씨를 미끄럽지 않게 하는게 느긋하다제.
가끔 중추팥소씨가 상하지 않아 살아있는 윳이
섞여있으면 기분이 좋다제.
시민의 의무를 다하며 윳학을 하는 기분이라제.
이미 윳쿠리에 중독된 모히칸 뇌라제
답이없다제.
시에서 도로 주변에 쌓아둔
비닐봉씨로 묶은 윳쿠리 시체를 터트려서
빙판길씨를 미끄럽지 않게 하는게 느긋하다제.
가끔 중추팥소씨가 상하지 않아 살아있는 윳이
섞여있으면 기분이 좋다제.
시민의 의무를 다하며 윳학을 하는 기분이라제.
이미 윳쿠리에 중독된 모히칸 뇌라제
답이없다제.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추천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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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공지 |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 류민혜 | 2015.09.05 | 1792 | 0 |
| » | 일반 | 눈오는날의 느긋한 1 | 느긋하게죽어 | 2019.02.23 | 203 | 0 |
| 995 | 일반 | 리글은 다리만 없으면 2 | 탄산 | 2019.02.23 | 16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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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3 | 일반 | 윳쿠리 말고 다른 학대 캐릭터들도 많죠. 3 | 팔마신 | 2019.02.21 | 302 | 0 |
| 992 | 일반 | 아이폰은 윳다를 못하는 거임 1 | 김밥 | 2019.02.20 | 112 | 0 |
| 991 | 일반 | 정말로 찾고싶은 만화가 있어용 2 | 김밥 | 2019.02.20 | 175 | 0 |
| 990 | 일반 | 신윳사(김치만쥬) 사이트 아래에 있는 비상탈출 4 | 탄산 | 2019.02.19 | 266 | 0 |
| 989 | 일반 | 최근에 몇번 글번역을 하긴 했는데 걱정되는게 5 | 다섯개 | 2019.02.18 | 157 | 0 |
| 988 | 일반 | 응어어 글이 안올라와 4 | 탄산 | 2019.02.18 | 88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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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 | 일반 | 윳쿠리 그리는 법 좀 알려주세오 5 | 탄산 | 2019.02.17 | 11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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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1 | 일반 | 글 번역을 하고싶은데 2 | 인오 | 2019.02.08 | 110 | 0 |
| 980 | 일반 | 불행 관찰이 제일 느긋하네요 | 느긋하게죽어 | 2019.02.06 | 131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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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도움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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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의꿈 | 2019.02.04 | 17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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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된거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