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생각해보자면 이 녀석들을 이용하면 음식물 쓰레기만큼은 확실하게 처리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매운 거, 쓴 거, 짠 거는 독이 들었다면서 못 먹기는 하지만 그것도 이것저것 음식물들이 뒤섞이면 어느 정도 해소될 것도 같기도 하고.
그렇다면 각 국가 단위로 이놈들을 잡아다가 쓰레기장 겸 양식장으로 삼아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놈들을 전세계 기아로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줄수만 있다면...
아니, 그래도 역시 그건 너무 더러운 거려나?
한 번쯤 국가 단위로 윳쿠리들을 취급하는 걸 보고 싶기는 하네요.
가공소 같은 거 말고.



이번 소설 끝나면 새로운 주제가 생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