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똥손테러범입니다.
네?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는데 근황은 왜쓰냐고요?
요즘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신세한탄을 여기라도 해보는겁니다..흑흑
일단 소설은 커녕이고 하루에 1시간이상 쉬기가 힘드네요.
뭐 제 부족한 필력에서 느낀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학생입니다.
정확히는 안 알려드리고 고딩이라고만 말해두죠.
6시30분기상 후 4시까지 쭉 수업입니다.
가후 5시까지 방과후(라고 불리는 강제 보충학습)후
석식을 먹은 후 6시부터 10시까지
아간자율(이라지만 강제)학습을 합니다 흑흑.
그리고 바로 학원으로 달려가서 1시간~1시간반정도 수업을 들은 후
집에 들어오면 11시30분에서 12시쯤입니다.
힘이 남아있으면 운동을 하고
힘이 남아있지 않으면 그대로 실신합니다.
체감상 분명2시간정도 잠들었는데 깨어보면 6시30분이 됩니다 시부럴
거기다가 모의고사 씹망에다가 여친과 이별...이라기 보다는 까이고
움직이질 못하니 살이붙고(정말 먹은그대로 가는 체질.
한때는 초고도비만을 찍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생명의 위햡을느끼고 20키로뺘긴했다만 방심하면 훅갑니다) 탈모까지..
뭐 저보다 힌드신 직장인 분들도 이사이트에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죠 죽지말고
하고 싶은 말은 요즘 너무 힘들어서 당분간 쓰고있던 글창작물작성을
중단하려고 해요. 라고 해도 두편밖에 안썻고 보는사람도 없지만.
언젠가 '아 이제는 그래도 사람처럼 살겟구나'라는 생각이 들거나
오늘처럼 가끔 기력이 남는날 짧게 글 쓰도록하겟습니다.
ㅂㅂ



4월부터 뒤지게 기계 돌려야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