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후.. 망할 게스들을 가공소에서 처리한 흔적들입니다.

그후에 지옥으로 가면 .. 제가 보내 버린 게스들이 많이 있군요 30이라..지옥에서 고통받는 모습을 보자니 흐뭇(?) 하네요
하지만 개중에 뜨거운 프라이팬인데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느긋하게 잠자는 녀석들도 많습니다. 여기가 정말 지옥인가!! 쾌씸하군요 . 게스는 이렇게 느긋하게 지내면 안됩니다.
잡아 끌고 바로 밑에 뜨거운 불덩어리에 집어던집니다. 유훗!! 그러면 방금전까지 느긋하게 있던 게스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볼수가 있습니다.. 하악하악 쾌감
그리고 고통에 버둥버둥 몇초간 대다..저렇게 작아지면서 사라집니다.. 영원히 느긋해지는걸까요? 이미 죽은 녀석인데 다시 죽는게 이해가 안되지만.. 뭐 아무튼 이런 재미가 솔솔 합니다. 지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