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5년즈음 정말 윳쿠리 호황세라 정말 윳쿠리를 보면서 위안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ㅠㅠ(윳쿠리 때문에 관심없던 동방에도 조금 흥미를 가질 정도의 관심)
그리고 어느순간 글들도 뚝 끊기고 번역본은 찾기 힘들고... 직접 소설을 써보려고 했습니다.
너무 느긋히 살아서 윳쿠리 은신처가 있는지 알았지만 너무 느그치 오는 바람에 2년이 걸렸네요.
윳쿠리 소설을 쓴 걸 올릴곳이 없어서... 찾아왔습니다.
똥손이지만 느긋히 피드백 같은것도 달아주면 느긋히 발전을...
일단 새로운 변역본들 찾을 생각에 햄볶하니댜...
ps. 저는 학대파입니다 햐햐.. 신님들 잘부탁드려요.



동지군요.하하하하하
느긋하게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