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 : 2채널 윳쿠리 괴롭히기 스레 주민
번역자 : 기설학인
번역 출처 : 윳모카
gesu0515 강간마리사의 패배
강간마리사의 최후
윳쿠리의 성적 묘사가 '강렬'하므로 면역 없으신 분은 뒤로.
그 거 외엔 별 것 없으니 걱정 마시길. 제목과는 달리 사실 막장끼는 별로...
출처는 http://www26.atwiki.jp/yukkuri_gyakutai/pages/635.html 입니다.
제 번역실력은 별 것 아니고 번역기에 의존한 점이 많으므로
틀린 점이 있다면 모쪼록 사양말고 지적해주시길.
의역한 것은 (주O)으로 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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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태! 변태! 변태!
※느긋하게 느긋하게 윳쿠리가 교미하는 것이 메인.
~강간마리사의 패배~
「느느느느느느으으으읏~~~~!!!!??」
「어떠냐구! 마리사의 페니페니(*원문은 ちむちむ지만 익숙한 것으로 바꾸겠습니다)는 최고라구!?」
「분해! 하지만 느껴버려! 흑흑...」
뜰이 소란스럽다.
게다가 이 소리. 설마 기르고 있는 윳쿠리에게 무슨 일이?
그리고 뜰을 보러 가니 아이를 임신해 검게 변하여 죽은 애완 윳쿠리의 모습과 상쾌히한 야생 윳쿠리가 있었다.
야생 윳쿠리 마리사는 주인의 모습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아저씨의 레이무 최고였다구! 마리사의 페니페니에 헤롱헤롱해졌(주1)다구!
이 젠 죽 어 버 렸 지 만 말 이 지!」
「...그래서, 이 마리사가 그랬다고요?」
내 눈 앞에 있는 투명한 상자에는 뻔뻔스러운 얼굴을 하고 있는 마리사가 갇혀있었다.
이야기에 따르면 마을의 애완 윳쿠리를 마구 범하는 강간마라 한다.
앨리스라면 대처방법이 얼마든지 있지만, 이 마리사는 잔머리가 좋아, 좀처럼 잡을 수 없었던 것 같다.
「빨리 마리사를 놔주라구! 그러면 반죽음시키는 것으로 봐준다구!」
무엇인가 떠들고 있는 듯 하지만 상대해주면 상대해 준 만큼 건방을 떠므로 무시다.
지금은 마리사를 잡은 남성. 아마 마지막의 피해자인 듯한 남성에게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당신은 이 마리사를 저에게 맡겨서 뭘 하실 생각입니까?」
「당신은 이 마을 굴지의 헨타이 오니이상이라고 들었습니다. 당신이라면 이 강간마리사를 벌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헨타이 오니이상은 윳쿠리를 범하는 사람의 칭호지요. 저는 다릅니다. 제대로 된 브리터입니다.」
「그 것은... 실례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안 되는 겁니까?」
「...아니오, 알겠습니다. 맡도록 하지요.」
「오오, 그렇다면 이 게스(원문:ゴミグズ)는 여기에 놓아두겠습니다. 다음은 잘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말하고 남자는 허둥지둥 집을 나갔다.
남은 것은 나와 강간마리사 뿐.
자, 부탁 받은 윳쿠리는 어떤 것일까.
「아저씨! 빨리 꺼내주라구!」
「꺼내주는 것은 괜찮지만, 너 왜 자신이 잡혔는지 알고 있니?」
우선 죄를 자각하고 있는지 물어본다.
「그게 이유를 알 수가 없다구!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윳쿠리를 상쾌히 시켜줬더니 잡혔다구!」
「상쾌히 시킨게 아니고 죽인 거겠지.」
「흥! 상쾌히 시켜줬으니 감사를 받아야한다구! 어떤 윳쿠리라도 마리사의 페니페니에
해롱해롱해졌다구!」
「과연.」
「이야기를 알았다면 빨리 내보내달라구! 아저씨정도 마리사의 마무마무로 뼈를 녹게 해준다구?(주2)」
아무래도 이 녀석은 자신의 성테크닉에 상당한 자신이 있는 모양이다.
나의 미싱 퍼플 파워한 고간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하지만 이런 것이라면 나에게 가지고 온 이유도 알 만하다.
눈에는 눈을, 윳쿠리에겐 윳쿠리를, 이란 거다.
「알았어. 상자에서 꺼내줄게.」
마리사를 상자에서 꺼내주니 이번에는 이런 요청을 했다.
「다음에는 식사와 예쁜 윳쿠리를 데려오라구! 그리고 이곳은 마리사의 집으로 한다구!」
「알았다. 다만 조건이 있어.」
「조건? 마리사에게 복종한다고 말한다면 생각해볼 수도 있다구.」
「내가 기르고 있는 윳쿠리를 상쾌히시킬 수 있다면 네가 말하는 것을 들어주지. 만약 할 수 없었을 경우
네가 죽인 윳쿠리처럼 죽여주마.」
「느, 느하하하하하하하핫!!!
아저씨 너무 바보같다구! 그런 것 일筠?걸리지 않는 다구!
빨리 데려오기만 하라구! 느하하하하하!」
내가 낸 조건을 들은 마리사는 크게 웃기 시작했다.
상당히 자신이 있는 것 같구만. 하지만 내가 기르는 윳쿠리는 보통의 레이무가 아니다.
그 사실을 보여 주자.
「레이무, 와라!」
「느긋하게 갈께!」
레이무를 부르니 방의 밖에서 대기하고 있던 레이무가 나는 듯 달려왔다.
솔직하고 귀여운 나의 애완동물이다.
「늣! 이런 귀여운 레이무는 처음 봤다구!
아저씨, 다음은 식사를 가져오고 빨리 나가 있으라구!」
「말했지. 이 녀석을 상쾌히 시킬 수 있으면, 이다.」
「헹! 아저씨는 마리사의 페니페니와 마무마무의 대단함을 몰라서 자신만만하게 있는 거라구!
마리사의 페니페니는 다른 어떤 윳쿠리보다 크고 단단하다구!
마리사의 마무마무에 넣고서 참을 수 있었던 페니페니는 없다구!」
「그렇다면 내 윳쿠리 레이무를 상쾌히 시켜 보라구.」
내가 이렇게 말하자 바보를 보는 표정으로 능글능글하며 웃었다.
레이무는 그런 게스마리사를 보며 불끈하는 듯 하다.
「아저씨!」
「왜 그래, 레이무.」
「상쾌히 시켜버려도 별로 상관없는거지?」
「아아, 다만 실력의 차를 보여주고나서다.」
「느긋하게 이해했어!」
나의 레이무는 태어났을 때부터의 성교육과 백전연마의 상쾌히로 단련되어있다.
아무리 이 야생마리사가 강하다고해도 나의 레이무에게 이길 수 있을 리 없다.
「아저씨가 보고 있는 건 마음에 들지 않지만 바로 상쾌히 시켜준다구!」
마리사는 턱 부분에 있는 페니페니를 내밀어 레이무에게 돌진한다.
그에 대응해서 레이무는 턱의 성기부분을 마무마무로 해서 기다린다.
움직이지 않는 레이무를 보며 마리사는 생각했다.
(이 레이무는 자신이 상쾌해질 수 밖에 없다고 알고 있다구! 역시 아저씨는,
아니 인간은 바보뿐이라구!)
그러나 마리사의 페니페니가 레이무의 마무마무에 들어갔을 때, 마리사의 시간이 정지했다.
정확하게는 레이무의 마무마무가 기분 좋아서 갑자기 상쾌해져 버릴 듯 한 것을 참았던 것이다.
레이무의 마무마무는 수련에 의해서 야생에서는 있을 수 없는 명기가 되어 있었다.
마리사는 지금까지 느낀 적 없는 쾌감에 페니페니가 저리는 감각을 느꼈다.
그 때문에 얼마동안 마리사는 레이무와 연결된 채로 움직일 수 없었다.
움직인 것 만으로 상쾌히 해버릴 것 같았기 때문에.
「꽤, 꽤나 기분이 좋다구! 하지만 곧 마리사의 페니페니로 헤롱헤롱하게 해주겠다고!」
조금 쉬어서 떨림이 가라앉은 듯 하자(주3) 마리사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최초부터 전력이다.
페니페니를 중심으로 몸을 진동시키고, 그 상태로 몸을 앞뒤로 움직여
상대의 마무마무를 격렬하게 찌른다.
지금까지 이 기술을 당하고도 무사한 윳쿠리가 없는 마리사의 필살기다.
「어, 어떠냐구! 너무 좋아서 참을 수 없는 기분일거라구!?」
하지만 레이무의 반응은 약했다. 교미라고 하는 행위에 다소 흥분은 하고 있는지
숨은 통상시보다 조금 거친 정도로 헤롱헤롱할 기색도 없었다.
마리사는 레이무가 참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으면 이상한 것이다, 라고.
이 때 레이무가 드디어 입을 열었다.
「마리사, 몹시 서투르구나! 이 정도론 상쾌히할 수 없어!」
「그렇지 않다구! 이 기술로 많은 윳쿠리들을 기절시켰다구!?」
「흐응. 하지만 움직임이 느긋해지고 있어.」
「느그읏!」
레이무의 말대로 마리사의 움직임은 둔해지고 있었다.
'지고 싶지 않아, 질리가 없어' 라는 마음으로 어떻게든 상쾌히하고 싶은 것을 참아왔지만,
상쾌하기 직전의 정도로 페니페니가 민감하게 되어있어 격렬하게 찔러댈 수 없게 되고 있던 것이다.
「자칭 테크닉이라고 한 것은 이 정도였던 모양이네! 자, 그럼 조금 진심으로 하겠어!」
「늣!? 느, 느아아아아아앗! 야, 얕보는 게... 느으읏!?」
레이무는 마무마무로 마리사의 자랑의 페니페니를 단단히 조인 후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리사와 같은 단순한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몸을 흔들거나,
때로는 부드럽게, 시기를 노려 격렬하게 몸을 흔든다.
힘만의 테크닉과는 다른 진짜 테크닉이다.
아마 자신이 당할 때가(주4) 적었던 마리사에게는 참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빨리 상쾌히 해버리라고!」
「느느느느느느느느느!!! 상쾌히이이이이이이이!!!」
원통한 눈물을 흘리며 마리사는 상쾌히를 외쳤다.
당연히 이것이 마리사가 처음으로 상쾌히해서라는 것은 아니다.
저번은 마리사가 먼저 상쾌해지고 싶어서였다. 이번에는 역이다.
먼저 레이무를 상쾌히시키려고 했는데 역으로 자신이 상쾌히되어버렸다.
그 것도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마리사는 이 것이 분해서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마리사에게는 또 하나의 무기가 있다.
상쾌히해서 머리가 냉정해진 마리사는 기분을 고친 것 같다.
「레이무! 상쾌해졌다구! 하지만 이건 마리사가 일부러 져준 거라구!
반해버려도 좋다구!」
마리사는 졌다고 생각하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일부러 졌다고 거짓말했다.
그런 마리사를 보는 것은 레이무의 차가운 눈.
「다음은 레이무의 페니페니를 마리사의 마무마무에 넣으라구!
순식간에 상쾌히하지 않도록 조심하는게 좋을거라구!」
마무마무라면 절대로 이길 수 있으리라 보는 듯하다.
실제 마리사는 마무마무로 패배를 몰랐다.
「그럼 느긋하지 않게 넣겠어!」
「몸이 녹아버려도 모른다구!」
슝하는 효과음이 어울릴 정도로 호쾌하게 레이무는 마리사의 마무마무에 페니페니를 넣었다.
「느극... 생각했던 것보다 크다구!」
「마리사에게는 진정한 페니페니의 사용법을 가르쳐줄께!」
「헹! 무슨 바보같은 소리르으으으으응호오오오오오오!?」
레이무가 처음부터 시작한 격렬한 피스톤운동에 마리사는 한심하게 소리를 질렀다.
이 것 또한 야생 윳쿠리는 느낀 적 없는 쾌감이겠지.
레이무의 페니페니엔 느긋하게 설치해둔 진동장치뿐만 아니라 드릴 같이 회전하는 기능도 붙어있다.
그 것에 더해서 상대의 관능을 자극하는 요철이 있어 상대의 마무마무를 유린하는 것이다.
「으, 응호오!? 자, 잠깐 기다리라구 레이무! 이, 거...! 반치... 느그으읏!?」
「자신있던 거 아니었어? 몸을 녹여버리는 것 아니었어?
마리사의 마무마무는 훌렁훌렁하고 쿨렁쿨렁하네!
이래서야 상쾌히할 수 없어!」
마리사의 안에서 자신감이 무너져간다.
이럴 리가 없다. 모든 윳쿠리는 마리사의 페니페니와 마무마무로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뭔가 이 레이무는.
실제론 이 레이무가 특별한 것 뿐이지만, 마리사는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다.
특별하건 뭐건 자신의 테크닉은 최강이라고 생각했으니까.
마리사는 전형적인 우물 안 개구리였다.
「약하네, 마리사! 레이무는 이래뵈도 약한거라고!」
「느읏!?」
레이무가 말하는 '약하다'는 이야기는 윳쿠리 투기장(性)의 이야기다.
마리사로 말하자면 이 레이무보다 훨씬 위가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고 있었다.
마음이 무너졌다. 더 이상 마무마무에서 전신으로 전해지는 쾌감을 참을 수가 없었다.
「응호오오오오오오오!」
마리사는 홀로 상쾌히 당했다. 상대를 조금이라도 느끼게 만들지 못한 채.
이렇게 분한 적은 없었다. 마리사는 벽에 의지해 방심한 상태로 눈물을 흘렸다.
「자, 말했었지 마리사.」
「......」
상당히 분했던 것인지 레이무의 테크닉에 골수가 빠진 것인지 시선만 여기를 향하고
말하려 하지는 않는다.
상관하지 않고 계속 말을 잇는다.
「레이무를 상쾌히하지 못한 너는 상쾌히로 죽어라.」
움찔하고 몸을 움직이는 마리사. 단지 눈물을 흘리는 눈으로 나에게 호소한다. 용서해주세요, 라고.
용서할 수는 없다. 용서하고 밖으로 보내주면 3일정도 후엔 잊어버리고 애완 윳쿠리를 강간할 것이다.
이런 게스는 근성부터 게스다. 살릴 가치 따윈 없다.
「레이무, 마리사를 진심으로 상쾌히시켜라. 연습이다.」
「늣! 하지만 이런 조루(주5)마리사론 연습상대도 안돼!」
「그렇게 말하지 마. 신기술의 실험상대로는 딱 좋잖아?」
「오빠야가 말한다면 그렇게 할께! 마리사로 신기술 연습을 하는거네!」
레이무는 웃는 얼굴을 띄우고 마리사에게 다가간다.
「느읏! 오, 오지마아! 오지 말라구우우!」
「이번엔 진심으로 찔러넣을테니까! 아까의 장난과는 다르다구!」
「싫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마리사는 도망치려고 하지만, 조금 전 레이무의 공격(...)으로 허리(?)가 빠져 잘 움직일 수 없다.
그리고 레이무에게 덮쳐져...
「응호오오오오오오!」
이런이런, 저래서야 반나절도 버티지 못하겠구만.
뭐, 그 때까지는 상쾌히하다 가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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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よがりまわって. 이렇게 번역하는 것이 맞을지...
주2)ほねぬきなんだぜ. 위와 같음.-알고보니 알맹이 빼기...인데 그냥 지금 것이 나을 것 같군요.
주3)波が?まったので. 역시 위와 같음.
주4)受けに回ることの. 이건 아예 의역.
주5)そ?ろ?. 이건 조루 맞나...?
모르는 것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임신하지 않는 거지(따로 설정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건 그렇고 어떻습니까? 그렇게 막장은 아니죠?(직후 반응이 두려워 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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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그 것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근데 확실히 막장인 듯(자폭).




오니이상이 윳성애자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