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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23:02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081 ~ 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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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081 ~ 090


 


 


 


출처 : 2채널계 윳쿠리 괴롭히기 전용 위키,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小ネタ)


 


 


 


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1 양식


 


최근, 고생해서 키운 작물을 노리는 윳쿠리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윳쿠리는 돈이 된다. 여기에 주목한 농가의 오빠야 


우선 황무지를 울타리로 둘러싼다. 농가이므로 토지는 적당히 있다 


그리고 밭을 망치러 오는 윳쿠리들을 잡아 


 


「 좀 더 안전하고 느긋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오지 않을래?」 


 


「괜찮다면 친구도 잔뜩 불러 오면 좋아」 


 


어떻게든 말해 데리고 간다. 다음에는 


 


「여기가 자네들의 새로운 집이야, 느긋하게 있으라구! 위험하기 때문에 나오면 안되니까」 


 


이렇게 말해 방치, 많아지면 가공소에 판다. 작물의 수입과 윳쿠리의 수입으로 오빠는 행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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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2 윳쿠리 레이무를 억지로 공부시키고 싶다.


 


윳쿠리 레이무를 억지로 공부시키고 싶다.


입으로 연필을 물고 쓸 수 있는 것은 겨우 숫자 정도겠지. 그러니까 산수를 시키고 싶다.  


우선 덧셈, 뺄셈을 긴 시간을 들여서라도 어떻게든 기억하게 한다.  


윳쿠리가 어느 정도 덧셈, 뺄셈을 이해할 수 있게 된 시점에서 나의 수업은 종료.  


그 대신, 매일 저녁 윳쿠리 레이무에게 산수 테스트를 받게 한다.  


이 테스트는 합격점을 설정해 두고, 합격하지 못하면 벌로서 다음날의 테스트까지 윳쿠리에게 아무것도 음식을 주지 않는다.  


덧셈, 뺄셈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어차피 팥소뇌의 윳쿠리다.  


덧셈, 뺄셈의 의미는 알고 있지만 왠지 계산이 잘 되지 않아 합격할 수 없는 윳쿠리 레이무.  


그것도 당연한 일이다, 더 이상 내가 수업을 하지 않으니까 윳쿠리 레이무가 공부하는 시간은 이 시험시간 뿐이다.  


하물며 불합격이라면 꼬박 하루동안 굶어야 한다는 공포를 앞에 두고 윳쿠리 레이무가 냉정하게 사고할 수 있을 리도 없다.  


이렇게 해 일주일간 불합격이 계속되어, 윳쿠리 레이무가 꽤 쇠약해진 날의 아침에 나는 *「계산 드릴」을 주고 일하러 나간다.  


일을 끝내고 귀가하니 필사적으로 「계산 드릴」로 공부하고 있는 윳쿠리 레이무.  


내가 공부하라고 한 것은 아닌데 윳쿠리는 필사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아마 아침부터 밤까지 「계산 드릴」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쇠약해진 몸으로 필사적으로 공부하는 윳쿠리 레이무. 이건 정말 못 참겠다! 너무 귀여워!  


이전의 느긋했던 윳쿠리 레이무의 생활은 일변했다. 살기 위해서 공부를 한다···!그리고 먹는다···!먹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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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3 놀이터


 


윳쿠리 만쥬들의 놀이터를 빼앗고 싶은데.  


재미있게 변형한 나무나, 아무것도 없는 빈 터 같은 거겠지만, 


거기를 가차 없이 파괴해버리고 빼앗고 싶다.  


 


「레 이 무 들 의 노 리 터 가 아 아 아!」 


 


하고 울며 아우성치는 윳쿠리가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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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4 윳쿠리 탐정~완전 밀실 범죄


 


윳쿠리 탐정~완전 밀실 범죄 


입구를 바리케이트처럼 막고 있는 낙엽이나 나뭇가지를 옆으로 치워놓고 윳쿠리들의 둥지에 침입.  


푹 자고 있는 윳쿠리들 중 한마리에게 부엌칼을 꽂아 임무 완료.  


돌아갈 때 옆에 치웠던 바리케이트를 난잡하게 원래대로 되돌린다.  


이튿날 아침에 사건이 발각되어, 윳쿠리들이 패닉에 빠졌을 때, 탐정으로서 등장.  


사건 당일 밤, 현장은 결계(바리케이트)가 쳐져 있어 둥지는 완전한 밀실이었다, 부엌칼에 범인의 지문이 확실히 남아있다, 


목격 정보가 있다, 검시 결과에 의한 사망 시각에 알리바이가 없다 등등...  


윳쿠리들에게는 난해한 용어를 사용해 그럴듯한 거짓말을 만들어, 윳쿠리 일가의 한마리를 범인으로 조작해낸다.  


바보같은 윳쿠리들은 어설픈 밀실이나 사용할 줄도 모르는 흉기, 있을 리 없는 지문에 의심도 할 줄 모르겠지.  


죄없는 가족을 제재해버린 윳쿠리들은 「이것으로 느긋할 수 있어!」라고 만면의 웃는 얼굴.  


그러나 그런다고 밀실 범죄가 끝날 리 없다. 이튿날 아침, 또 한마리의 가족에게 부엌칼이 꽂혀 있다.  


패닉상태의 윳쿠리정도로 다루기 쉬운 것은 없다.  


세세한 부분까지 토씨 하나 다르지 않은 완전히 같은 말을 반복해 적당한 윳쿠리에게 누명을 씌우고, 윳쿠리들에게 제재를 시킨다.  


아무리 그래도 같은 일이 일어나면 의문으로 생각하는 윳쿠리가 드물게 있지만, 범인을 감싸는 윳쿠리가 나오면 공범으로 의심받아 가족에게 버림받을 뿐이다.  


 


「 이제 이걸로 안심이네!」 「진범은 느긋하게 죽어!」


 


다음날 아침도 이와 같이 한마리에게 부엌칼을 꽂아넣었지만, 이미 탐정역을 연기할 필요도 없다.  


윳쿠리들에게 있어서 완전한 밀실에서 일어난 사건. 진범은 가족 밖에 있을 리가 없는 것이다.  


의심 암귀와 공포에 몰아진 윳쿠리 일가의 말로는 결정되었다.  


둥지 안에서 일어나는 아비규환의 참상을 밖에서 바라보면서, 


일가 전원을 살해한 흉악범 윳쿠리를, 어떻게 이 근처 일대에 소문내 줄까를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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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5 용감한 마리사


 


314의 「귀여운 레이무」 이야기가 나왔으니 오래간만에 「용감한 마리사」도 좋은데 


마법의 숲에서 윳쿠리 근절 계획을 알아 버린 한마리의 윳쿠리 마리사가 


다른 윳쿠리들이 대탈출 할 시간을 벌기 위해서, 지혜와 용기를 쥐어짜 단신으로 인간들에게 향한다 


용감한 마리사는 열심히 싸워, 다른 윳쿠리가 도망치는데 충분한 시간을 번다 


싸우던 중 치명상을 입어, 마을 사람에게 잡혀 버리지만, 해야 할 일을 다 한 긍지를 의연히 가슴에 품고 마을 사람에게 잡혀간다 


그러나, 마을에 가는 도중에, 도망쳤음이 분명한 동료들이 느긋하게 있는 곳을 보게 된다 


마리사 이외의 바보같은 윳쿠리들은 선도자가 없어지자 목적을 잊어버리고 근처에서 느긋하게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시작되는 대학살 


 


「어째서 아직 그런 곳에서 느긋하게 있는거야아아아아아!」 


 


용감한 마리사의 통곡은 윳쿠리들의 절규에 싹 지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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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6 윳츄리


 


아아 윳쿠리 파츄리를 돌보는 것에도 익숙해져서 쪽쪽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랬더니 어느 날 돌연 윳쿠리 마리사가 집에 들어 와 나의 파체씨와 사이가 좋아져 


물론 그 마리사는 파체씨가 한 눈을 판 타이밍에 처리했는데 


더러운 말이라든지 바깥 세계의 일이라든지 알아버린 파체씨가 나도 밖에 나가고 싶다든가 


느긋할 수 없으니까 아저씨는 나가라구라든가 그런 소리를 해서 무심코 손을 대려고 했지만 위험한 순간에 자제하는데 


맞는다! 라는 스트레스만으로도 파체씨는 죽어 버려서 


파체씨의 덧없음을 느끼면서 맛있게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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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7 철거


 


「유? 마리사의 집에서 느긋하게 있지 말라구!」 


 


방을 빼는 당일에 눈을 뜨니 10 마리의 윳쿠리 가족이 나의 방에 들어와 있었다.  


방은 1층이므로 방충망을 열고 들어 온 것 같다.  


짐은 어제 업자에게 부탁해 보내 주었으므로 방에는 침낭에 들어있는 나, 그리고 윳쿠리들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이것이 윳쿠리인가 하고 멍하니 보고 있었더니,


 


「오빠야. 여기는 마리사들의 집이야.」 「빨리 나가라구.」 


「음식을 가져 오면 느긋하게 해줄수도 있어.」 「빨리 가져 와.」 


 


아니나 다를까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이다.  


 


「그런가, 여기는 너희들의 집인가. 미안하네.」 


「그렇다구! 그러니까 오빠야는 빨리 나가라구!」 


「유∼, 배고파! 빨리 밥을 가져와!」 


「빨리 준비해!」 


「오빠야는 느긋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나가라구!」 


 


어느 쪽이겠지. 뭐 좋아. 이 고물 아파트는 이제 곧 무너지게 되어 있었다.  


오늘 낮쯤에 관리 회사에 열쇠를 돌려줄 예정이라 조금 더 있다가 여기를 출발할 


생각이었지만, 이 꼴을 계속 보고 있을 수도 없다. 빨리 나가기로 했다.  


 


「미안 미안. 여기는 니네들의 집이야. 빨리 나가기로 할게.」 


「그렇다구! 빨리 나가!」 「마리사들의 집에서 느긋하게 있지 말라구!」 


 


일어나 창문을 닫고 잠가버린다. 그 동안에도 엄마 윳쿠리는 나에게 박치기를 하지만, 


나에게는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다. 침낭을 정리해서 가방에 넣고 있으니 아이 윳쿠리도 돌격해 온다.  


 


「느긋하게 있어서 미안해. 앞으로는 너희들끼리 느긋하게 있으라구.」 


「두 번 다시 오지 말라구!」 


 


그렇게 말하곤 문을 열고 밖에 나왔다. 그리고 열쇠를 잠그고 관리실로 향했다.  


이 아파트가 해체되는 것은 일주일 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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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8 수면 부족


 


윳쿠리 마리사를 수면 부족으로 만들고 싶다.  


눈을 감고, 잠이 들려는 순간, 


 


「느긋하게 있으라구!」 


 


하고 존나 큰 소리로 절규해 잠들지 못하게 방해한다.  


꼬집거나 뜨거운 물을 끼얹는 것도 OK!  


그것을 밤새 반복한 다음날 아침의, 윳쿠리 마리사의 부어오른 얼굴은 정말이지 참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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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89 레벨


 


1. 윳쿠리는 귀엽다.  


2. 윳쿠리는 귀엽다.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서 더욱 사랑스럽다.  


3. 꼬집으면 얼굴이 좋은 표정이 된다. 울먹이는 얼굴은 참을 수 없다.  


4. 때렸을 때 반응을 보면 뭔가가 확 올라온다.  


5. 팥소가 흩날리는 모습을 상상하면 흥분된다.  


6. 죽기 직전의 상태로 계속 괴로워하게 하고 싶다. 윳쿠리의 비명만으로 밥 3그릇 정도는 가볍게 먹을 수 있다.  


7. 그냥 괴롭히기만 해서는 모자란. 달콤달콤을 주어 느긋하게 한 뒤 단번에 절망의 바닥까지 떨어뜨리고 싶다. ←지금 여기 


8. 윳쿠리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그 고뇌로 가득 찬 얼굴, 비명이 사는 보람입니다.  


 


9.  이쿠씨와 결혼했다! 나는 결혼했어―! 


MAX 윳쿠리와 쪽쪽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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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 괴롭히기 단편 90 대재해


 


윳쿠리의 시체가 만연한 환상향, 그것은 마치 전염병이 돌던 중세의 도시에 쌓인 시체를 떠오르게 하는 것이었다!  


이것을 본 야쿠모 유카리는 윳쿠리의 시체를 스키마로 보내 여러가지 전염병 등의 유행을 막으려고 한다 


그러나 윳쿠리의 시체는 너무나 양이 많아서 스키마의 허용량을 크게 넘어버렸고, 인간 세계의 각지에 썩은 팥소가 폭우처럼 흘러넘치는 대재해가 발생하고 만다!  


이 일로 인해  불안의 어원인 부앙(썩은 팥)이라는 말이 생겨나 후세에 전해졌다고 한다. 아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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