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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항상 뜬금없이 사라졌다가 뜬금없이 돌아오는 Mino입니다.
지금은 미캉아키로 이름을 바꾸신 타쿠미님의 이 작품을 번역하다 지쳐서 한참 쉬다 왔습니다.
앞으로는 방전이 좀 늦을 수 있게 장편은 좀 퀄리티를 낮추려 합니다.
말풍선 밖의 효과음 처리가 진짜 지치는 일이라 그것만 안해도 상당히 빨라지네요.
후타바에서 타쿠미님 작품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한장과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2장은 아직 번역을 안했습니다.
에필로그는 완결난 후에 진행할 예정이고, 프롤로그는 하고싶어졌을 때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