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자 : aglet
사실 제목에 함정이 있었습니다
촌장(인간)은 진실을 알고 있었고
촌장(마리사)은 진실을 알지 못했죠...

촌장(인간)과의 약속을 지키면 식량을 주었다던 행복한 기억의 진실은
동료(게스윳)를 팔아 음식물쓰레기를 얻어온 것이었다는 충격적인 진상...
하지만 촌장(마리사)은 끝까지 모르고 있었을지도...
그나저나 촌장(인간)님... 왠지 인상이나 외견이
브리더 오니이상과 닮은 느낌이...?
설마... 오니이상에게 이제부턴 윳쿠리들을 대신 관리해달라고 했었던 그 조부가...?



그 도스구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