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저씨의 사투리를 어떻게 살릴지 모르면서 번역하다보니 아저씨의 말투가 왔다갔다 합니다.
그런데 오늘 어느 만화 사이트에서 사투리를 엄청 찰지게 번역한 만화가 보이더군요.
굉장했습니다... 그만화 참고하면서 작업했습니다.
나름 참고한건데 ~당께와 ~으야 같은건 말 끝에 붙이기만 하면 되는건가 아니면 법칙이 있나
헷갈렸습니다.
아저씨의 말투가 수시로 바뀌어서 거슬릴 수 있습니다.
아저씨가 마신 술은 스피리터스 라는 알코올 도수 96도의 엄청 쎈 술입니다.
마지막으로 타이어 화형 굉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