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8.10.20 15:50

플레이스는 개뿔 플레이트다!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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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친구들이랑 삼겹살이나 구워먹을까나-라는 생각을 갖고서 핫플레이트를 꺼내니 윳쿠리들이 있었다.

아빠로 보이는 마리사,어미로 보이는 레이무.

아기 마리사 2마리 레이무 1마리.

 

"여기는 마리사의 플레이스인거제!

똥인간씨는 당장꺼지고 달콤달콤을 잔-뜍 내놓는거제!

그런다면 머리장식찌를 찢고 대머리로 만드는 것 만으로도 봐줄수 있다제!

그리고 마리쟈-의 응응노예로 만들어주는거라제!

이런 자비하고도 관대한 마리쟈-의 응응을 먹는것은 이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라제!

늣헤헤헴!"

 

놈은 듣기 힘들정도인 욕설과 허세를 마구마구 날리며 시시-를 지리고 있었다.

이게 기쁨시시인가?

 

"느뷁!"

 

어째선지 짜증이 나 놈의 얼굴을 뭉갰다.

응응이라는 묵은 팥소를 미친듯이 내뿜고 시시라는 설탕물을 홍수처럼 지리고 있는 마리사를 쥐었다.

 

"늣? 마리사는 하늘씨를 손에 넣은거라제!

마리사는 영윳이라제!

당장 달콤달콤ㅇ,느붹!"

 

놈의 머리를 놈이 지린 응응과 시시범벅인 바닥에 쳐박아버렸다.

 

"무슨짓이야 똥할아범!

레이무의 자랑스러운 남편을 건들지 말라고!"

 

-하? 이놈이 이놈 응응을 먹는게 이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라고 했잖아.

그런 뜻에서 너희들은 평생 이놈 응응만 먹고 살아라.

 

"하아? 그런 말도안돼는 이야기는 도대체 왜 하는거야?

멍청한 똥할아범은 달콤달콤을 잔뜩 내놓고 도게자 하면 용서해줄수도 있다구?

당장이면 좋다구!"

 

나는 옆에있던 호스 몇개를 마리사의 야나루,레이무의 입,레이무의 야나루,마리사의 입에 연결했다.

아기들도 똑같이 만들어줬다.

 

-이제 너희들은 느긋할 수 있겠구나?

그.러.니.깐.평.생.응.응.만.먹.고.살.라.구.!

 

"능야아아ㅏㅇ앍ㄱㄴㅁㅇㄹㄴㅇㄷㅈ갤ㄴ우러ㅏ!!!"

 

시끄러운 비명을 지르려 하자 호스에다가 살윳제를 희석한 용액을 몇방울 넣어줬다.

역효과잖아?

또 다른 학대를 해볼까... 소재가 생각나면 해봐야지...

 

- 1주일 후

 

나는 놈들의 입과 야나루에 연결되어있는 호스를 뽑았다.

뽑다가 아기 마리사가 한놈 죽었다.

왠지 좋은 생각이 떠오른 나는 놈의 중추를 다른 아기 마리사에게 넣었다.

 

"뭐냐제! 이 모믄! 최-강 마리쟈의 모미라졔!"

 

"아니라제! 가미 마리쟈의 모믈 빼앗다뉘! 용셔 모탄다졔! 쀼뀨우욱!"

 

그리고 섞었다.

 

"느붸에에에엙!!!"

 

"느에에에에엙ㄺㄱㄺㄹ!!"

 

"느,느,느,느,느늣,느..."

 

-비윳증인가...

 

드디어 하늘의 윳쿠리 플레이스에 갈 수 있다는 기쁨을 느끼며 죽어가던 아기 마리사 두마리.

 

-하지만 죽을 수 없었습니다!

 

오렌지 주스(건더기 있음)을 뿌렸다.

건더기의 효과인지 순식간에... 어?

뭔가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

몸이 분열되며 늘어난다.

계속-계속--계속---

 

"늙"

"느국!"

"느엙!"

 

분열하고 죽어가고 온몸이 붙어있는 아기 마리사들.

아니,한몸이니까 들은 뺄까?

어쨋든 실패작이다. 불태워야지.

"느긁!"

"느곩!"

 

아,불태운다고 하니깐 뭐 할지 떠올랐다.

핫플레이트에 놈들을 올려놓았다.

 

- 여기가 니네들 플레이스라고 했지?

 

"맞다제! 늣헤헤헴! 그러니까 똥할아범은 빨ㄹ.... 유겕!"

 

- 아가리 닥쳐라.

너희들,그럼 이 플레이스는 니네 플레이스야.

 

"정정당당하게 플레이스를 얻었다구! 마리사! 대단하다구!"

 

"아빠야는 달윳!인거네!"

 

"늣헴!"

 

그리고 멀리서 핫플레이트 조종기로 조금 달궜다.

 

"따뜻하다구! 최-고의 플레이스라구!"

 

"아빠야! 고맙다규!"

 

"늣헤헤!"

 

 

이젠 순식간에 120도!

 

"느삐이이잇!! 뜨겁다구! 식혀달라구!"

 

"아빠야아 살려줘어어어!!"

 

"뭐냐제! 아프다제! 살려달라제에!!"

 

저부가 구워져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채 핫플레이트에 구워지는 대참사를 겪는 마리사 가족.

쪼르륵!

오렌지 주스(일반)을 부었다.

 

- 평생 저부가 구워지는 고통을 받으며 느.긋.하.게.있.으.라.구.?!

 

"느기이이이잇!!"

 

-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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