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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5 09:56

파괴마 윳쿠리

조회 수 169 추천 수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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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년4월4일4시44분44초 한 골목에서는 윳쿠리 마리사 한마리가 태어났다.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성체 윳쿠리의 4444배의 힘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 윳쿠리에게는 한가제 단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부수고 본다는 것 이었다. 그래서 파괴마 윳쿠리는 태어난지 44초만에 부모를 죽이고 그 골목의 무리를 괴멸시켰다. 그리고 일반 윳큐리의 4.4배나 되는 속력으로 튀어다니며 온갖 윳쿠리들이 사는 박스란 박스는 모두 부수고, 집에있던 엄마 윳쿠리와 아이윳쿠리를 가죽과 내용물을 분리시켰다. 그래서 여러 무리의 장들이 파괴마 윳쿠리를 죽이기 위한 작전을 짰다. 그렇게 나온 결과. 무리에서 사냥을 잘하는 윳쿠리들을 모아 기습하는 것.
며칠후 거샤의 날이 밝았다.
"죽으라구!!!" "게스는 제제야" 44개의 무리에서 온 무리의 영윳들이 동시에 파괴마 윳쿠리를 덮쳤다. 하지만 4.4초 뒤 무리의 영윳들은 모두 내용물과 껍질이 분리되었다. 그리고 숨어서 보고있던 윳쿠리들도 다 찾아 4등분을 내었다.
그 윳쿠리를 막을수 있는 윳쿠리는 없다. 도스도 이길수 없다. 그렇게 모든 윳쿠리들의 심판의 날이 다가온 듯 했다. 하지만 몇초뒤
"부아아앙"
그 파괴마 윳쿠리는 허무하게도 차에 깔려 납작해고 말았다.
주변의 윳쿠리들은 환호했다. 하지만 그들은 알지 못했다.
파괴마 윳쿠리의 내용물은 '형상기억합금'이라는 것을......
  • ?
    론드 2016.08.25 15:17
    개판이네요 오타가 너무 많음
  • ?
    건방진마리사 2016.08.25 15:17
    오 형상기억 합금 팥만쥬라면 반쯤 깨물어 먹고 잠시 둔 뒤 회복되면 또 깨물어 먹고... 무한 반복이 가능하겠군요! 식량난 해결에 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습니다!
  • profile
    깁밥먹는유카 2016.08.25 15:17
    4...4...4.... 저 윳쿠리는 해로운 윳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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