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大西です(오오니시데스)
원본출처: 작가 픽시브
원본 제목은 "두근두근 웨건(wagon) 세일"이라고 해서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하자가 있는 제품, 악성 재고를
아래 사진과 같이 수레에 모아 싸게 파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한국 마트에서도 비슷하게 하는데 딱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어서 떨이 세일, 웨건은 카트로 번역했습니다.
용량 문제로 분할하여 업로드 합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작가: 大西です(오오니시데스)
원본출처: 작가 픽시브
원본 제목은 "두근두근 웨건(wagon) 세일"이라고 해서
유통기한이 임박했거나 하자가 있는 제품, 악성 재고를
아래 사진과 같이 수레에 모아 싸게 파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한국 마트에서도 비슷하게 하는데 딱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어서 떨이 세일, 웨건은 카트로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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