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윳을 하다가 좀 방치했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레이무가 저런 상태가 되어버렸더군요;; 아무것도 안 건드렸는데 말이죠.
분명히 상태가 사육 윳쿠리이고, 테스트 기능의 들 윳쿠리화 시키는걸 눌러봐도 사육 윳 상태가 맞습니다.
표정을 보면 뭔가 불편한 듯 한데, 부비부비를 해줘도 괴로워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다른 윳쿠리들이 아픈 윳쿠리를 향해 보이는 반응을 보이느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쥬스를 아무리 뿌려도 저대로고, 심지어 가죽을 벗겼다가 다시 입혀봐도 저 상태입니다.
스테이터스를 봐도 데미지 0% 스트레스 0% 지극히 건강한 수치인데...저거 왜 저러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같이 키운 마리사는 멀쩡하던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