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휴대폰에 있는 mp3로 음악을 지정해줄수있는게 차이점이겠고
데모 트라이얼 버전인지 아니면 원래 이게임 자체가 애호전용인지는 모르겠지만 학대오니상은 그냥 브리딩 하는게
낫겠습니다(뭐 정식판이 나오면 판단이 되겠지만요)
집은 뭔가 복잡해진것 같고 브리딩에 비해 움직임도 좀 답답합니다.
브리딩도 그렇지만 여기서도 종료하기는 없는것 같고(이건 제가 못찾는 것일수도 있어요)
다만 칭찬하기에서 한번더 터치하면 꾸짖기가 나오는데 이때 해당 윳쿠리에게 클릭 하면 막 때립니다..
한두대때리면 머리장식,귀밑털이씨가 벗겨지고 좀 때리다보면 머리까지 벗겨지더군요..ㅎㅎ
레이무와 마리사 종외에는 데모라 그런지 아직 보이지는 않는것 같고
아무튼..뭐 정식판이 나와야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