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해서 흙을 식용으로 먹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게 아이티의 진흙쿠키인데, 이게 절대로 먹을게 없어서 먹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기호식품처럼
먹으며
심지어 노예무역을 통해서 아프리카로 부터 미국으로 건너온 사람들의 후손들 중에서는 아직도
즉 미국에서도 식용흙을 먹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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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흙이라고 아무 흙이나 먹지 않고, 흰점토, 검은점토, 흰개미집의 일부였던 흙등 특정한 흙이 따로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왜 하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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윳쿠리에게 희망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이 소재로 작품하나 쓰려고 했지만, 그만 기력이 모자라서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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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치만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유지가 될 겁니다. 진짜요.
단지 운영자이신 PP님과 류민혜님이 너무나 느긋하지 못한 상황이니, 이게 문제인 것이죠.
저요?
이걸 뭐라고 해야 할까요? 윳쿠리 게임 만든다고 했는데, 책을 이상한걸 골라서 맨땅 헤딩했습니다.
즉 다크소울로 치면
실수로 초짜가 만랩던전으로 떨어진 겁니다.!!@!!!!!!
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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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떻게 책한권은 다 떼고나서 어떻게 윳쿠리 관련한 테스트 게임을 여기다가 한번 올려볼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