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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0 11:24

릴레이 소설

조회 수 122 추천 수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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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안의 가장, 마리사는 오늘도 평소와 같이 사냥을 나갔다.
  • ?
    탄핵남자 2017.02.04 13:56
    다음날 마리사는 말라버린 상태에서 사냥 나가고 배고픈 플랑이 마리사 집으로 칩입해 데이부와 예정 아가야를 먹어 치우고 가버렸다.
  • ?
    느왁스 2017.02.04 13:56
    한편 마리사는 사냥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보니 아내도 아가야가 없어짐에 의아해 하다가 측은한 마음을 느낀 이웃 윳쿠리가 마리사가 없을 때 일을 알려주자 눈물을 흐르며 말하길

    "만세!!! 마리사는 자유다!!!!"
  • ?
    탄핵남자 2017.02.04 13:56
    자유감을 얻은 마리사는 사냥한 열매랑 작은 곤총들 꺼내 먹고 있다.

    "우-걱 우-걱! 행뽁!"

    말라있던 마리사는 다시 포동포동한 마리사가 되고 큰소리 외쳤다.

    "포동포동한 마리사라제! 이제 마리사는 자유와 큐트한 마리사라제! 데이부랑 아가야은 없으니 꼴 좋다제! 영리한 사냥인 마리사가 그런 말해서 미안하다제!"

    라고 잠을 잤다,그리고 밖에는 비랑 폭풍이 몰아치고있었다. 하지만 폭풍은 보통이 아니였다, 바로 9년만에 찾아오는 전설의 부르는 '시공의 폭퐁'이다. 그 폭풍이 마리사 집을 날라가고 잠든 마리사는 영 모른채 '시공의 폭풍'으로 빨려간다.
  • ?
    hundredsshootingkill 2017.02.04 13:56
    "느...느와아...ㅡ여,여긴 어딘거냐제!"

    그 목소리에 대답한것은,한 인간 노인.
    "어서오시게,영웅이여.나는 빛의 수호자,우ㅅ....."

    노인은,고개를 내려 마리사를 바라보더니,
    "이런,윳쿠리가 아닌가."
  • ?
    탄핵남자 2017.02.04 13:56
    마리사는 인간 노인 보자마자 겁을 먹은 채 쉬하고 말았다.

    "느앗!!! 왜 인간씨가 있는거제! 그리고 여기가 어디나제!! 내 고오급(풉) 집도 사라지고 먹을것도 없다제!!"

    노인은,마리사 보며 약간 당황하고 있다.
  • ?
    아르카나 2017.02.04 13:56
    "윳쿠리는 허락할 수 없다!!"

    "느아아아앗!!!"

    노인은 마리사를 다시 폭풍속으로 던져넣었다.

    "느느... 마리사는... 어디있는 고제..."

    마리사가 천천히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어떤 바위 위.

    "응호! 응호응호!! 응호호호호!!!"

    참고로 바위아래에 보이는 것은 무수한 레이퍼들의 무리였다. 아직 눈치채지 못했지만, 마리사가 들킨다면 저 레이퍼들이 바위위로 올라오는 것은 당연지사. 마리사는 고민에 빠졌다.
  • ?
    미카엘 2017.02.04 13:56
    마리사는 고민끝에(쑻) 느긋하지 못한 레이퍼들을 피해 바위 옆에 있는 종이컵으로 피신했다.
    그렇게 종이컵으로 들어가자. 안에는 약간의 달콤달콤과 미숙윳이 있었다
  • profile
    김병투 2017.02.04 13:56
    "왜 이런 게 있는 거냐제?"
    "그런 건 신경쓰지 말게."
    어딘가에서 눈에서 빛을 뿜는 수염난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 ?
    미카엘 2017.02.04 13:56
    윳학용 인공 윳쿠리 Ges-Kil_XZ7은 마리사를 포착하자마자, 윳학 프로토콜에 의거해 순식간에 마리사의 모자와
    귀밑털씨를 빼았았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마리사의 모좌씨가? 심연의 포세이돈도 두려워 하는 마리사의 귀밑털씨가?"
  • profile
    십권검 2017.02.04 13:56
    그러자 마리사는 더욱더 발광하면서 날뛰었고
    그 바람에 종이컵이 벗겨지면서 마리사의
    목소리가 바위 밑에 있는 레이퍼들에게 들리기
    시작했다.
    "이 망할 미숙윳이 세계최강인 마리사의
    모좌씨와 귀밑털씨를 빼앗다니 용서 못한다!!!!!"
    "응호? 응호!!!!!"
    그리고 그 중 에서도 가장 크고 거대한 페니페니를
    가진 레이퍼가 있으니 주변 윳쿠리들은
    그 레이퍼를 슬라위라 부른다.
  • ?
    느왁스 2017.02.04 13:56
    슬라위라 불리는 레이퍼가 모자도 없고 귀밑털도 없는 마리사를 보자..

    "도시파적이지 못한 마리사라고 그러니 앨리스가 도시파적인 사랑을 배풀어 주겠다고!!!!"

    그리 말하며 마리사가 있는 바위에 올라오자 자신에게 다가오는 레이퍼의 모습 본 마리사는...

    "오지마라제 부탁 부탁이니 제발 오지말라다제!!!!!"

    시시를 지리며 레이퍼에게 오지 말라 간청했으나 이에 레이퍼는

    "마아아리이이사아아~ 앨리스가 느긋하지 않는 마리사에게 특별히 사랑을 배풀어 주겠다고 흐흐"

    "느아~아악!!!!!"

    그 말을 무시하고 달려드는 레이퍼의 마리사는 비명을 지르고 기절해버렸다
  • profile
    치명적유해물 2017.02.04 13:56
    60초 뒤에 계속됩니다~!!!!!! 채~널~고~정~!!!!
  • ?
    탄핵남자 2017.02.04 13:56
    광고

    "싸가지 없는 게스! 개념도 예의도 없는 윳쿠리!"

    "늣늣! 망할 노예들,어서 데이부한테 달콜달콤 달라구! 안 그러면 최!강! 뿌굿 할테니까!"
    "느헤헤헤,어서어서 달라고제! 내 븿나는 왝스콸리버 맞기 싫으면제!"

    "저 게스들 보면 분노하면서 손이나 도구들로 학대해도 지루하지 않습니까?"

    "네..."

    "걱정하지마세요! 21세기! 2017년의 새로운 학대 도구! 바로 RPG-7!!"

    "와우!"

    "마법의 알라봉이라고 부르는 도구이죠."

    "써봐도 됐나요?"

    "아~ 아직이죠, 여기에 다양한 봉들이 있죠. 네이팜,염산,그리고 노바 6까지!"

    "와우! 다양하자나! 이제 써도 됐나요?"

    "물론이죠! 자 저 게스들 쪽에 조준하고 마법의 주문을 외치세요"

    "마법의 주문이요?"

    "네, 알라후 아크바르! 라고 외치면 됐요"

    "아하~ 알라후 아크바르!!"

    라고 소리 친 인간은 방어쇠 당기면 마법의 봉이 윳쿠리 쪽으로 가고 있다.

    "느부부붑,망할 노예가 비인간이 됐구 느후"
    "내 븿나는 검씨 보고 비인간이 됐다제 느헤헤"

    그렇게 비웃던 게스들은 마법의 봉 맞자
    게스들이 날 뛰기 시작했다.

    "느아아아!!! 불씨다! 불씨!!! 맞다 불씨는 물 맞으면 사라지다구 라고 마마가 말해지! 어서 시시 맞고 사라지라구!"

    게스 데이부은 자신만만하게 시시를 불쪽으로 쐈지만 하지만 네이팜은 불 보다 더 강한 불이였다.(네이팜은900-1300도) 그리고 일산화탄소 까지 있다는 것이다.

    "느아아아!! 시시해도! 안꺼지자나! 내 자랑스러운 마무마무랑 아름다운 저부가!"

    "느웁!! 우엑!! 팥소가 토하고 있다제! 어서 도망가야한다제! 미안하지만 나만 살겠다제! 용감한 마리사라서 미안하다제!"

    "느앗! 그런게 어디서! 어서 구해달라구! 느아앗!!! 점점 불타고 있다구! 어서 구해.."

    데이부의 몸속에 있던 팥소들이 점점 타고 있어 죽고말았다. 하지만 팥소가 타고 있는 바람에 따뜻한 팥소 냄새가 풀풀 풍기고 있다.

    "킁킁,이 냄새은 설마! 달콤달콤이다제!"

    게스 마리사은 도망가는 생각 안하고 다시 데이부 시체로 가고 있다.

    "느후후,영리한 사냥인 마리사가 찾았다제! 그럼 우-걱 우-걱 해볼까제!"

    게스 마리사은 데이부 시체 한입 먹은 순간

    "우...!!!!!!! 느앗!!! 안에 불이 있다제!!!"

    그렇다 네이팜의 위력이다.데이부 몸속에 아직도 불이 타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내 혀가!! 타고있다제!!!"

    게스 마리사의 혀랑 입속에 말라가지고 있고 그 다음에 몸속에 천천히 불타기 시작했다.

    "느아아아아!!! 뜨겁다제! 살려달라제!!"

    날뛰기 시작한 게스 마리사은 방방 뛰다가 모자랑 귀밑에 잡고 있던 이수씨게가 타오르기 시작했다.

    "느아아!! 내 고오급 모자랑 븿나는 검씨가!!"

    게스 마리사은 검씨 버리려고 던졌지만
    이미 이쑤시개은 타고 있는 바람에 귀밑이에 타고 있다. 게다가 모자도 점점 불타오르자 정수리에도 타고있는 중이다.

    "느아아아!! 살려달라제!! 망할 노예 아닌 착한 인간씨!! 제발 살려달라제에에에!!"

    네이팜길에 휩싸인 게스 마리사은 숯덩이가 됐고 말았다.그리고 인간은 불 구경이랑 게스들의 비명 소리 듣으면서 좋아하고 있다.

    "와우!! 이거 진짜 끝내 주는데!!! 이거 얼마해요?"

    "허허허, 걱정마세요! 그렇게 비싸지 않을테니 돈 worry! 원래 5만원이지만 학대파들을 위해 무려 15000원! 빠른 택배 원하시면 17000원! 마법의 봉 하나에 2000원에 합니다! 바로 전화하세요! 644-흥해흥해 644-흥해흥해 바로 주문하세요!


    광고 끝이 났고 본격적으로 마리사의 이야기로 간다.
  • ?
    hundredsshootingkill 2017.02.04 13:56
    광고 분량 상태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노비코프 2017.02.04 13:56
    "티비그만보고 밥먹으러 오렴"
    "아 10분만 더요."
    "늦게오면 밥 없다!"
    "아...네... 가요! 가!"
    *리모콘 버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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