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야가 마리사를기르고있었는데
처음엔 게스여서 뿌꾹만하다가
잘따르는 개념윳이돼었어요
근데 몸첨부?윳쿠레나이?
takumi님의몸첨부가되고 회사원옷을입었는데
어느날언니야가돌아오니까 마리사가....
어느 몸첨부우동게와 같이있었는데
모습은못보고 상쾌~라는소리만 들었던...
그래서 집에서나오는 우동게를죽이고
마리사에게 그줄기를보여주고는 페니페니를
잘라버린...그쯤에서깻어요
처음엔 게스여서 뿌꾹만하다가
잘따르는 개념윳이돼었어요
근데 몸첨부?윳쿠레나이?
takumi님의몸첨부가되고 회사원옷을입었는데
어느날언니야가돌아오니까 마리사가....
어느 몸첨부우동게와 같이있었는데
모습은못보고 상쾌~라는소리만 들었던...
그래서 집에서나오는 우동게를죽이고
마리사에게 그줄기를보여주고는 페니페니를
잘라버린...그쯤에서깻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