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개발자가, 아무런 게임개발에 대한 경험은 커녕,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채 도전해서
어떻게 공개 테스트까지 들어가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구글 플레이서 검색이 가능하리라 생각을 하는데, 당연하다면 당연하게 나오는 이 에러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터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이러면서 완성이 되는 것이지만, 이래저래 할말이 없는 버그 터지기와, 그 버그 잡기는 이런 명언을 떠올리게 합니다.
"프로그래밍은 버그를 집어넣는 과정이고, 디버그는 그걸 잡아내닌 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