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여기서 봣던 소설인데 제목이 기억안나요 ㅠㅠ
일단 데이부로 구성된 가족이 나옵니다 어떤 아줌마한테 달콤달콤내놔 하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어딘가로 사라졋더니 자기딸을 대리고 나타납니다
그때부터 참교육의 시작. 데이부와 자식들을 가르키면서 너도 크면서 저렇게 되고싶냐고
하는데 딸은 울면서 저런 못생긴 데이부 되기 싫타고 울부 짓는게
데이부와그딸은 어떻게든 말을 꺼낼려고하는데 아줌마의 박력이 무서워서
차마 뭐라하지 못하고 자신들과 비교하면서 뭐라뭐라 카다가 떠낫는데
그 데이부와 자식들은 심한말을 하도 들엇는지 마지막에서는 무리에서 사냥하기
시작했다 는 소설인데.. 사이트나 제목좀 가르쳐 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