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제목에서 적은 그대로입니다.
책이 인쇄되는 중에 무슨 이유에서 인지 코딩내용에서 오타가 발생해서 제가 독학하는 데 어렵게 만드는
요소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에게 이메일로 문의까지 하는 식으로 어떻게
극복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가지가지 아이디어는 떠오르는 중인데, 정작 이걸 게임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아직은 모자라도
많이 모자란다는 것이 문제네요. 아무튼 간에 어떻게 해서든 간에 윳쿠리 관련 게임을 이제 한국에서도
만들어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니 이미 만들어진 게임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