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이해하기 힘들어지는 부분이 나오기 시작하니, 하루에 한챕터씩 나가는 초기의 속도는 다 죽어버렸습니다.
거기다가 감기증상이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목이 좀 아파오기 시작하는 군요. 하지만, 이런 악 조건속에서도 그런데로
하루에 조금씩 진도는 나아가서 이제 챕터6에서 슬슬 게임서버에서 유저 정보 받아오는 것에 관련된 부분을 실습해
보는 차례가 오는 듯 합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웠는 것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이러니 저러니 해도 지금 보고 있는 [실전! 유니티5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 만들기] 책 한권만 가지고서 어떻게
신종 윳쿠리 게임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좀 다하고 나면, 아만 두번째 서적에서 봐야할 내용은 그만큼 많이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설사는 무엇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무튼 이래저래 폭염주의보에 가지가지 에러와 싸워가면서 배우는 중입니다.



히익.. 쾌유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