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보를 살펴보니 제가 올린 작품이 벌써 174개가 넘었더군요..세에상에....그시간에 공부를 했으면 카이스트대도 꿈이 아니였을 텐데.
벌써 제가 초기에 올린 작품이 번 발치에 놓여진 모습은 뭐랄까..왠지 처음에 쓴 글과 지금 쓴 글의 차이가 상당하더군요.지금부터 제가 올린 작품이나 보면서 초심을 다져볼까 합니다.그나저나 시간날때 마다 쓴 글을 뿐인데 174개라니....아무래도 저는 천성이 글쟁이인 것 같습니다.근데 그러면서 일하는 건 싫어함.



힘내라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