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품 하나 번역해볼려고 사진들 다 다운받아놨는데, 어휴 이거 장난이 아니네요.....
포샵으로 일어 지우고 거기 텍스트 박스 채워넣는 것도 짜증나지만, 만쥬들은 한자를 못 쓰니....
직접 해보니 역자분들이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조금이나마 알겠습니다. 제목에 나와 있듯이 힘든 작업하시는 역자분들께 진심으로 수고의 말을 전합니다.
P.S. 포샵에서 텍스트 다 치고 보면 꼭 텍스트가 조금 작아진다고 해야 할까, 조금 뭉개지네요. 왜 이런 건지...



그 문제는... 아마 그림파일의 해상도와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저도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