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2016.08.29 05:48

가장 마음에 들었던 학대물

조회 수 457 추천 수 0 댓글 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36번아키님의 도넛 살꺼야! 단죄편 : 네마리의 아기윳들이 블랙커피를 뒤집어쓰고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버린게 아주 후련했습니다.
takumi님의 공주님 : 일명 모드 프린세스.엄청난 꼴이 됬는데도 아직 살아있는게 포인트.마지막컷에 레이뮤의 최후의 한마디.
"어..째..서....레뮤...공..주...님..이..라...고..."
마지막까지 자기가 공주님이라는 망상에 빠져있는 레뮤를 보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다른분들은 "이거다!"하면서 삘이 딱온 작품 없습니까?
  • profile
    무첸 2016.09.02 23:30
    전 윳찌르기봉이요
    안면밀가루반죽 찢을때 그 엄청난 통쾌함이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최고였죠!
  • profile
    십권검 2016.09.02 23:30
    저는 울보 떼쟁이 아가야입니다
    뭐만 하면 징징짜면서 지 할대로 다해먹은
    레이뮤가 인간에게 학대받고 지 언니도 죽일려고
    하다가 플랑의 장난감이 되었을 때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 profile
    십권검 2016.09.02 23:30
    그저 모든것을 자기 이하라고 여기다가
    그 희망이 무너졌을 때의 표정이
    최고였답니다.
  • ?
    타카타이 2016.09.02 23:30
    당장 검색해서 봤는데 매우 좋은 작품이였습니다.마지막 장난감으로 끌려가는 게스레뮤의 모습을 보고 통쾌함을 느꼈습니다.
  • profile
    치우맥달 2016.09.02 23:30
    전 키리라이터의
    진정한 행복 이랑
    마리쨔의 새해맞이 요.
  • ?
    타카타이 2016.09.02 23:30
    타쿠미씨 작품보기전까진 진정한 행복이 저의 최고중의 최고였던 만화였습니다.
  • ?
    베니아츠 2016.09.02 23:30
    예전에 네이버 카페 시절에 꾸욱꾸욱 이라는 소설이요
  • ?
    령아 2016.09.02 23:30
    만화도 좋지만 역시 SS도...특히 테-시리즈가 참 좋더군요. 물리적 학대만 하는 것보다 정신적으로 작살내버리는게 어쩐지 세련되 보인다는 느낌이...
  • ?
    타카타이 2016.09.02 23:30
    정신적으로까지 박살낸다고요?당장 봐야겠군요.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LAYA 2016.09.02 23:30
    학대는 아니지만 사육 윳쿠리 레이무
  • ?
    화소야 2016.09.02 23:30
    낙원의 윳쿠리 무녀, 모성적인 레이무의 이야기, 도스마리사의 윳생이요.
    낙원의 윳쿠리 무녀는 어쩌다 힘 얻어서 잘난척하는 레이무가 환상향 인요들에게 실컷 털리는게 너무 재밌었고
    모성적인 레이무의 이야기는 후반부 최후가 너무 통쾌해서.
    도스마리사의 윳생은 노우카링들에게 실컷 털리는 게 재밌었고, 도스가 그나마 살아서 조금 희망적이게 나오는게 좋다 생각해서요
  • profile
    Takumi 2016.09.02 23:30
    전 메이링이 포식종 데리고와서 복수하는게 제일 통쾌했습니다
  • ?
    타카타이 2016.09.02 23:30
    파체아키님의 쓰레기 메이린 말하시는거군요.저도 몇번씩 반복해서 봤던 작품입니다.
  • ?
    느삐이잇 2016.09.02 23:30
    키리라이터시리즈는 느긋할 수 있었죠. 입문작이라 좋아하기도 했구요.
    데이부 시리즈도 좋아합니다. ㅎㅎ
  • ?
    mg158 2016.09.02 23:30
    비록 연종되었지만 무한팥소가 최고였습니다 초기작품쪽에 해당하다보니 신선하기도했고 무엇보다 입문작이라서 더 좋아합니다 연종만안했어도 정말 완벽한데..ㅂㄷ
  • ?
    환경사랑 2016.09.02 23:30
    줄기상태의 열매윳들을 데려와서 자신을 부모라고 속이고 학대하는 작이 있는데,
    그림체도 귀엽고 그렇게 학대하는데도 전혀 학대라고 인식못하는 아기윳들의 순진함이 재밌었습니다.
    연종된 점이 슬프네요...
  • profile
    노비코프 2016.09.02 23:30
    무한팥소가 입문작이자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 ?
    firetruck 2016.09.02 23:30
    전 봉지에 마리사와 레이무넣고 씽나게 학대하던 작품...사토리커여웡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1 류민혜 2015.09.05 1791 0
» 일반 가장 마음에 들었던 학대물 18 타카타이 2016.08.29 457 0
394 일반 말 잘듣는 마리사를 키우고 싶다제 7 블루우 2016.08.28 266 0
393 일반 윳쿠리는 참으로 쓸모 있는 생물이다. 12 아이풀윈드 2016.08.27 187 0
392 학대 오랜만에 쓰는 윳학물은 정말 보람찬 일이군요 3 느삐이잇 2016.08.26 109 0
391 일반 처음 와보네요 4 PJ레일 2016.08.26 90 0
390 학대 신윳사는 정말 느긋할 수 있는 윳쿠리 플레이스군요 6 느삐이잇 2016.08.24 220 0
389 일반 서코를 갔다 왔습니다. 5 LIM0301 2016.08.22 150 0
388 학대 이사근황-자세한 설명은 도피합니다. 14 netpilgrim 2016.08.19 245 0
387 일반 [가입인사]느훗 느긋하게 있으라구웃!!!!! 6 느삐이잇 2016.08.19 117 0
386 일반 나는 장막을 들추고 미래를 엿보앗지만 그곳엔 오직.... 5 체엔 2016.08.18 168 0
385 일반 응답하라 홈페이지 주인장? 여기는 이사간다고 전쟁중 5 netpilgrim 2016.08.17 277 0
384 일반 그 짤 어디서 보죠?? 2 윳찢쿵찢 2016.08.16 217 0
383 일반 여러분들은 어떤 윳쿠리게임을 선호하시나요 10 Ruterping 2016.08.14 223 0
382 일반 이런곳이 있었군요... 3 FUNA 2016.08.13 153 0
381 학대 요즘같이 무더운날 생각나는 소재들... 3 일류 2016.08.10 137 0
380 일반 윳쿠리물은 이유없는 학대에 익숙해질때부터 시작같습니다. 4 chobit 2016.08.09 140 0
379 일반 팥소연맹 카페에 올렸던 소설들이 몇편 있는데 6 김병투 2016.08.06 203 0
378 일반 오늘의 깨달음 2016/8/5 3 미리내미르 2016.08.06 113 0
377 일반 윳쿠리는 느긋하기 위하여... 9 아이풀윈드 2016.08.05 196 0
376 일반 이거.... 2 gkwpfh 2016.08.04 137 0
Board Pagination Prev 1 ...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 67 Next
/ 67

싸우지 맙시다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