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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른 소설 활동이 슬럼프에 걸린 상황인데

슬럼프가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저도 빨리 철호씨가 남긴 레이무가 학대당하는걸 쓰고 싶어요.

 

저부부터 구울지, 페니페니부터 제거할지, 아니면 눈부터 할지

 

아니지 처음은 역시 리본 뺏기겠지요?

 

아무튼 계속 상상하고 있답니다. 어떤 방식으로 시작할지를요 ㅎㅎ

  • profile
    심심한인간 2016.08.27 06:15
    불에 집어 던지세요.(대충)
  • profile
    십권검 2016.08.27 06:15
    불에 집어넣기 보다는 불을 주위에 질러서
    철호씨가 구할 때랑 비슷하게 해서 트라우마를
    동반한 코스는 어떤지?
  • ?
    건방진마리사 2016.08.27 06:15
    불에 달군 쿠욱쿠욱씨는 어떨까요? 죽지 않을 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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