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늣 벌써 아침인거냐제.. 야레야레 다제 오늘도 아기들을 위해서 열심히 사!냥!씨를 해야하는거제'
라는 생각과 함께 성체 마리사 한마리는 눈을 떳다.
"다들 느긋하게... 인간씨다아아아아아!!"
성체마리사의 절규에 잠에 취해서 비몽사몽되던 모든 윳쿠리 들이 순식간에 패닉이되어 버린다.
"어째서 인간씨가 여기에 있는거냐고!!" "레이무의 아가야와 알씨가 왜 집에서 나온거냐구!!!"
"마리쨔는 도망간다제 슬금슬금 도망간다제!"
라며 각종 리액션을 보여주지만 도망갈곳 따윈없다. 오로지 내가 즐기기 위해 임시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이니깐.
'짝짝'하며 남자는 박수를 치며 윳쿠리들의 시선을 모을려고 하였지만 갑작스럽게 등장한 인간, 자기들이 거주하고 있던 집에서 부터 떨어져버린 혼란감등 여러가지의 이유로 패닉은 그치질 못하고 있었다.
"이새끼들이 조용히 있어!"
팡 하는 소리와 함께 파리채가 바닥을 때리며 순간 모든 윳쿠리들이 조용해 졌다. 이내 조용해진것을 느낀 남자는 제일 큰 마리사한테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거 다들 니 가족이냐? 꽤 많은수인데 언제부터 살기시작했냐?"
"마리사의 가족이라제! 빨리 집으로 돌려보내는 거제 써글닌간!!"
아아 이거 말 안통하는 녀석이다. 일단 한대 후려패주자. 하지만 전력으로 해버리면 어짜피 집윳. 성윳이라고 해봤자 방울토마토 보다 1.5배정도 클뿐이다. 플라스틱자를 휘어서 한대 후려갈겨주었다.
"느뺘야야야야! 마리사의 쫀득쫀득한 빰씨가!!!!"
"마리사!!! 인간씨는 레이무의 남편씨에게 심한짓하지말라구!!!""아뺘!!!!!!"
라며 한대 후려갈겨주니 순식간에 시끄러워지기 시작했다. 일단 방음상자 두개에 방금 쳐맞은 마리사와 그의 부인이라고 하는 레이무를 제외한 나머지 윳쿠리들을 적당히 나눠서 상자에 집어넣었다.
그리고 부모 윳쿠리는 못움직이도록 테이프를 저부에 붙여두었다. 이제야 좀 조용해졌으니 다시 이야기를 할만 하겠지..
"자 언제부터 여기에 살기 시작했냐?"
"마리사의 저부씨가 이상하다제!!! 빨리 이걸때라제!!! 융야아아아아아!!"
라며 또 개소리를 시작하길래 '이제 아픈건 싫어어어어어어어!! 마리사 집에돌아갈래!!'라는 소리를 할때까지 후려갈겨주었다.
이녀석들의 이야기는 이러하였다. 자기들은 옆집에서 태어난 윳쿠리들이였다. 옆집에 살다보니 윳쿠리가 너무 많아져 다른 곳으로 이사를 결정하여 여기로 들어와서 생활하기 시작했다는것이다.
이녀석들 정리 끝나면 옆집에도 일단은 알려줘야할듯하다. 이렇게 같은 층에 있는집들을 완전히 자기들의 생활공간으로 만들어 버리기 전에 뭔가 조취를 취해야겠지.. 하지만 일단은 이녀석들의 학대가 우선이다.
쳐맞은 마리사를 할짝할짝하고 있는 레이무와 기절한 마리사를 방치한채로 방음상자에 들어있던 약 10마리의 윳쿠리를 꺼냈다. 이상태로 두면 분명히 또 이리저리 난리를 칠꺼 같으니 원형으로 울타리 비슷하게 바리게이트를 쳐서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였다.
그리고 이정도면 숫자가 많으니 6마리정도는 그냥 공중에 던져서 중력을 몸소 체험시켜주였다.
"아뺘야!! 마리쨔 무섭다제!!!""심한짓을 하는 인간은 뿌꾺이라제!!""레이무는 귀여우니 용서해달라고" 라며 각자 리액션을 보이고 있지만 그런건 관심이 없었다.
"자 여기 달콤달콤한 쿠키가 하나있다. 너희들 윳쿠리들은 느긋한건 다같이 나눠야 한다고 하지?"
그러자 4마리중 약간 큰 레이무가 대답하였다.
"그 그렇다구! 느긋한건 다같이 나눠야 의미있는거라구! 그러니 느긋하지 못한 이곳에서 빨리 풀어주고 달콤달콤을 잔뜩달라구!"
'달콤달콤찌!!! 빨리 달라구!! 저건 레이뮤꺼라구!!''마리쨔도 먹고싶은거라제!!'이러면서 각자 어떻게든 달콤달콤을 먹고싶은지 어필을 하기 시작했다.
"하하 이녀석들. 하지만 쿠키는 1개뿐이다 이 쿠키를 너희들끼리 나눠먹게해줄게. 다만 한마리씩 순서대로 먹는거다. 다른 윳쿠리들과 느긋함을 나눠야 한다는 너희들이라면 각자 조금씩 먹어서 4마리 모두 행복을 하면되겠지"
'개쬬리하지말랴규 그건전부 레이뮤꺼라고!!''달콤달콤을 더 가지고 오라고 써글닌간!!''빨리 달라제!! 마리쨔 빨리 우걱우걱하고싶다제!!"라며 식탐을 보이는데 이녀석들 분명히 한놈이 독차지 하겠지
"자 일단 우리 레이뮤부터 우걱우걱하자. 자 이 1개를 다른윳쿠리도 나눠먹을수 있도록 조금만 먹으면된다."
"여동쨍! 다먹으면 안된다제!! 다같이 조금씩 먹는거라제!!""그. 그렇다구! 다같이 먹을수 있도록 조금만 먹으면된다구!"
라며 어떻게든 자신도 먹을수 있도록 쿠키를 향해 기어가는 레이뮤에게 큰소리로 외치고 있었다. 그리고 이윽고 쿠키앞에 도착한 레이뮤는 선언하였다.
"찌랄말랴규! 이렂케 퀴여운 레~뮤에게 젼뷰 우껵우껵 되는게 큐키찌에게도 행뵥하다규! 레~뮤가 우껵우껵하는걸 뽀면쪄 행복해지면된다구! 레~뮤 먺뺭에 쳔쨰찌랴쪄 미얀해!~우껵우꺅타뮤 찌작한댜규!"
라며 일사불란하게 쿠키를 먹어가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나머지 3마리들의 소리도 커져갔다!
'전부 먹으면 안된다제! 마리쨔도 우껵우껵하고싶따제!!''여동생!! 남기라구!! 거기까지만 우걱우걱하라구!!'
라며 무언가를 외치지만 들리지 않는듯이 열심히 입에 쳐넣고있었다. 그리고 쿠기의 4분의1이 남자 마리쨔 한마리는 울타리에 전력투구를 하기 시작했다!
이윽고 쿠키를 전부 쳐먹은 레이뮤는 "부쬭햐댜규! 노예쨰끼는 더 까쬬오랴규!!" 라며 개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럼 이녀석을 다시 원형 사다리 안에 돌려보내보자. 하뉼~ 하면서 올라갔다가 원형 울타리 안에 놓아주자
전력투고 하고 있던 마리쨔가 엄청난 속도로 레이뮤에게 뛰어가기 시작했다.그리고 나머지 2마리의 윳쿠리들도 마리쨔에게 동조하듯 따라가기 시작했다.
"잘도 마리쨔에 쿠키찌를!! 제제라제!! 게스새끼는 제제라제!!!""푸흡흡, 뉴귯하지 모탄 마리짜를 대신해 엄쳥 뉴귯한 레~뮤가 우격우격한거 뿐이라규! 레~뮤 나쁘지 않댜규! 쀼꾹"
하지만 뿌꾹따위로는 마리쨔의 분노를 막기엔 역부족인듯하였다. 마리쨔의 몸통박치기 이후 따라온 다른 윳쿠리들의 집단린치로 인해 순식간에 너덜너덜해지기 시작했다!
"뺘야야야야 아퍄!!! 끄만듀랴교!!!! 엄먀!!!!!!!!!!!"
"닥치라제!! 쿠키찌를 독점한 게스는 마리쨔의 여동생따위가 아니라제!!"
"그렇다구! 얼렁 뒤지라구!!"
하지만 엄마인 레이무는 방음상자 안에서 마리사를 할짝하고있어서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다.
한 2~3분간 집단린치를 당한 레이뮤는 좀더 느긋치 라는 소리와 함께 느긋해져버렸다.
"제제를 했다구! 게스는 제제라구!"
이렇게 남은 3마리상태에서 방음상자에 넣어둔 부모 윳쿠리들도 같이 꺼내주었다. 부모가 옆에 있어서 그런지 다시 개소리를 시전들 하지만 덤빌기세는 아니였다. 그리고 힘의 차이를 알은건지 부모 레이무는 조금큰 레이무를 제외한 마리쨔와 레이뮤 1마리를 자기 입속으로 집어넣기 시작하였다. '레이무의 입안은 철!벽!씨라구! 레이무 모상이 넘쳐서 미안해~!'라고 하길래 그상태로 들어서 핸드폰 위에 올려주었다.
그후 핸드폰의 진동을 켜버리면 어머나 신기해라 레이무의 페니페니가 솟아나기시작하며 미묘한 표정을 하기 시작했다.
"레 레이무의 페니페니가 커진거라구! 상쾌!하고 싶어진다구~!!" 이 상태에서 좀더 진동을 가해주자 승천할것같은 얼굴로 "상쾌!!"라고 외쳐지며 정자팥소를 뿜어대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상쾌의 여운때문인지 입이 벌려지며 들어가있던 아기 윳쿠리 두마리는 데굴데굴 굴러서 핸드폰 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입안에서 이어진 진동으로 인하여 아기 윳쿠리들도 뭔가 흥분된얼굴. 거기다 떨어진 장소에 있던 정자팥소들로 인하여 순식간에 임신을 하게되었다.
"마리쨔 상쾌를 안했는데 엄마가 되어버렸다제!!. 아가야들 팥소씨 빨면안된다제!!!"
"레이뮤 아직 엄마야 되고 싶지않다구!! 빨리 죽으라구!!"
하지만 아기윳쿠리의 몸으로는 버틸수가 없는 상태. 순식간에 거므스름해져 죽어버렸다.
"어째서 잔뜩있던 아가야들이 한마리만 남고 다 죽어버렸냐구!!!!"
라며 어미레이무는 슬퍼하기 시작하였다.
아직도 끙끙되고 있는 아비마리사. 슬퍼하는 어미레이무. 근처에 있던 자신의 자매들이 전부 죽어버려 기절한 아이 레이무 1마리, 그리고 방음상자에서 그걸보고있는 나머지7마리의 윳쿠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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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지우다 쓰다 지우다 하다보니 뭐가 하고싶은지 애매해지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