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은 따로 없는 단편의 연속이었습니다만
편의상 제목을 달아봤습니다
여튼 각설하고 과거에 업로드된 <白詰草話 - 응응노예> 편을 보면 말이죠?

땅에 떨어진 모자를 훔쳐 쓴 응응노예 마리쨔를 보곤
드디어 나았다! 라는 의미불명의 대사를 치는 마리사가 나왔는데,
그 앞부분의 내용입니다...














...이런식으로 전개되었기 때문에
(그와중 압도적 빡통력의 현?자 파츄리...)

그 다음에 나온 파츄리 단편에서의 마리사가
"아픈 아가야"를 언급한 것이었죠...
그리고 그 이후,









이렇게 방치된 아?가야를

(응응노예 편에서) 새들이 맛있게 먹어치우곤 모자만 남게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도넛을 먹은뒤로) 말하지 못하게 된 아가야가 (깜빡 두고간 사이 먹히는 바람에 다른 마리쨔가 모자를 뒤집어 쓰고) 낫게되는 이야기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이 뒷부분은 없더군요...
원작자 : 白詰
도넛과 자기 자식도 구분못하던 팥소뇌부모 였기에
자식이 뒤바뀌는 문제는 사소해진 해?피엔딩ㅋㅋㅋㅋ



였네요.
...해,해피엔딩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