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을때는 바보 윳쿠리들이 험한꼴 당하는거 보는게 정말 좋습니다 타쿠미 작가는 인체 그리는 실력이 날로 상승해서 그냥 그림도 묘하게 에로틱해서 가끔은 윳쿠리쪽에만 머무는게 아깝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