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작가분인데 지금도 왕성히 활동하고게셔서 감동이였습니다. 한역본이 없는것 같아 처음으로 역식해봤는데 새벽에 폰으로 해서 효과음도 와리가리하고 좀 두서가 없습니다; 용량 문제로 분할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