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공감 되는분 있으시련지 모르겠는데
어렸을때부터 작고 귀여운 무언가는 어떻게든 괴롭히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동물들 죽이거나 그런적 없고요.. 그냥 가상의 생물정도네요
그게 7살때 정도인데
이게 저의 윳쿠리 학대 만화에 빠지게한 캐릭터입니다
7살 어린이가 방가방가 햄토리를 보면서
이 캐릭터가 나올때마다 밟아죽여버리고 싶다란 생각을 하게 만들었죠
그렇다고 제가 햄스터를 학대하거나 죽이거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최근 윳쿠리 만화를 보면서 ㄸ치는것보다 강한 희열을 느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