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일이 많았습니다. 외국에도 다녀오고 국내에선 학원다니고 기술배워보다가 결국 취직했고 취직해서 일 잘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일이 늘상 그렇듯이 바쁘고 이리저리 치이고 까이고의 연속이지요. 돈을 적게나마 버니까 그 돈으로 그간 사고싶었던 ps4도 사고 전동보드도 사고 이것저것 하고 있지만 우연찮게 픽시브에 들어갔다가 윳쿠리 학대물을 다시금 접했습니다.
다시금 윳쿠리 학대욕구가 엄청나게 불타서 결국 신윳사에 다시금 들어왔습니다.
윳쿠리와 야나루와 저부를 포동포동 흔드는 장면마다 패버려서 죽여버리고 싶은 욕구가 다시금 치솟고 처참하게 게스들을 학대하는 장면에서 쾌감과 스트레스가 풀리는게 느껴졌습니다.
윳쿠리 학대물은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아무리 설정을 갖다대고 가상이라고 해도 윳쿠리학대는 그 근본이 사디즘에 있으니까요.
그런데 알면서도 도저히 끊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윳쿠리 학대물을 보며 상-쾌! 를 합니다.
아무튼 싸이트도 흥하고 윳쿠리 학대도 다시금 유행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