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이렇게 곱고 아름다운 레이무가 여태까지 마리사의 예쁜 신부씨가 되지 못한 걸 납득할 수 없어서 스스로 구혼 여행을 떠나려고 하니까 느긋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구!

by BCD posted Jan 01, 202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토시펀치.png

 

 

 

길고 멋진 제목과 짧고 강렬한 내용의 조화를 이뤄보고 싶었습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