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 윳쿠리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위험한 것은 무었일까? 물론 1순위는 학대 오니이상이 당연하겠지만 "야생" 상태라면 어떨까? 당연히 윳쿠리 곰팡이 일것이다. 치사율 99.99%, 한번 감염되면 하나의 윳쿠리 일가는 물론이요 심각하면 한 무리를 전멸시킬 수 도 있는 무서운 질병이다.
이번에는 이 윳쿠리 곰팡이 즉, 윳곰팡이의 생태에 대하여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1. 윳곰팡이는?
일단 윳곰팡이는 다른 곰팡이와는 다른 양상을 띈다. 이 곰팡이를 동정(같은 곰팡이인지 확인하는 과정)하였을 때 완전히 다른 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곰팡이는 윳쿠리에게서만 발생하며 윳쿠리와 비슷하게 만쥬를 움직이고 설탕물을 적져주어도 곰팡이는 발아하지 않았다.
2. 윳곰팡이의 생태
일단 이 곰팡이는 포자의 상태로 어디에든 존재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간의 집 안쪽까지 존재할 수 있다. 이 포자는 완전히 무해하여 심지어 윳크리가 이 포자를 잔뜩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렇다면 이 웃곰팡이는 어떻게 감염되는 것일까?
일단은 생활을 하고 있는 윳쿠리의 저부에 포자가 붙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 포자는 윳쿠리의 응응이나 시시에 닿으면 활동을 시작하는데 바로 퍼지는 것이 아니라 윳쿠리의 저부를 파고 들어가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부모가 할짝할짝으로 저부를 씻어주거나 나뭇잎등으로 닦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멸하며 이후 저부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히지만 이러한 조치 없이 응응과 시시에 장기간 노출되어 곰팡이가 저부를 파고들게 되어 속의 팥소끼지 닿게 된다면 이 곰팡이는 팥소의 당분을 이용하여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빠르면 1시간에 10억 마리정도로 분열하며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 더욱 빨라진다.
이렇게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되면서 저부를 곰팡이로 덮어 씌우는 과정을 겪게되는 윳쿠리는 가려움을 느끼게 되며 피부를 긁어내는 정도가 아니라 내부의 핕소도 어느정도 긁어내야하는 상황이된다. 따라서 이 시기가 되면 이미 이 윳쿠리의 생은 끝났다고 보는 것이 맞다.
어느정도 저부를 덮게 되면 이후에는 팥소속에서 번식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에 윳쿠리는 극한의 고통을 겪게되며 팥소가 곰팡이들에게 유린당하는 것을 느끼며 천천히 죽어가게 된다. 이때 윳쿠리의 숨과 시시에는 곰팡이의 포자가 섞이게 되며 응응에는 곰팡이가 섞이면서 주변에 있는 다른 윳쿠리들의 감염 속도를 증가시키게 된다. 이 시기는 윳쿠리의 팥소순환과 겹쳐져 매우 빠른 속도로 일어나며 웃쿠리는 최대한 죽지 아노기 위해 중추팥소 겉부분의 팥소를 순환시키지 않게 된다
마지막으로 곰팡이가 중추까지 도달한다면 윳쿠리는 자신의 거의 모든 팥소를 내뿜으며 죽게되고 이는 땅에 포자를 붙이는 역할을 하게 한다.
3. 발아한 곰팡이의 감염
곰팡이가 발아한 경우 감염력은 더욱 강해지게 된다. 중간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매우 빠른속도로 저부를 파고들어 감염시키며 아기윳의 경우 3~4시간 내로 무엇을 하든 얼굴을 닦지 않으면 감염되며 성윳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6~7시간 정도면 감염되게 된다. 또한 저부에 붙어 있던 포자도 주변에 감염된 윳쿠리가 내쉬는 숨에 반응하여 빠르게 다음단계로 이동하게 되니 빠르게 격리하는 것니 중요하다.
4. 종족별 감염 차이점
각 윳쿠리의 종족별로 감염되었을 때의 차이도 있었다.
4-1. 레이무종
레이무종의 경우에는 감염되었을 때 빠르게 절망하는 모습을 보이며 어떻게든 살아남기위해 감염부위를 핥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기 레이무종의 경우는 일반적일 때 보다 1.2배 정도 더 시끄럽게 울었으며 부모에게 악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성윳의 경우에는 자신의 반려나 아이를 지키기 위하여 스스로 격리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게스의 경우는 "아픈 어머니"를 표방하며 무리에게서 음식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4-2. 마리사종
마리사종의 경우 자신의 감염여부를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감염되었을 경우 자신은 최강이기에 빠르게 회복될 것이니 이전 상태를 유지하자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곰팡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자신의 저부를 도려내는 상당히 위험한 시술을 감행하기도 하였다. 또한 다른 통상종과는 다르게 건강한 것인지 7일 정도 더 사는 경향을 보여준다. 게스의 경우 전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다가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면 다른 윳쿠리들에게 전염시켜 같이 죽으려는 보습도 보여주었다.
4-3. 엘리스 종
엘리스종또한 레이무종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격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자신이 죽을 것을 미리 아는 것인지 가족끼리 밥을 먹을 때에도 평소보다 적게 먹는 양상을 보였다. 또한 죽기 직전 자신이 무리와 최대한 떨어지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0% 정도의 확률로 레이퍼화 해버려 주변 윳쿠리들을 감염시키는 일을 하기도 하며 가끔씩 유품이라며 카추사를 놓고가 감염늘 롹산시키는 경우도 있다.
4-4. 파츄리종
파츄리종은 몸이 약해서 곰팡이에 감염되었을 경우 감염 레이무 수명의 반도 살지 못하며 대부분 고통을 버티지 못하고 쇼크사한다. 또한 아기가 있을 경우 최대한 많은 지식을 알리기 위하여 강의를 오래하기도 한다.
4-5. 치르노종
몸이 얼음장처럼 차가워서 곰팡이가 번식하지 못한다. 곰팡이의 천적
4-6. 첸종
앨리스 종과는 다르게 매사에 신경쓰지 않으며 덤으로 성욕도 감소해 눈 앞에 란사마가 있어도 일체 애정행각을 하지 않는다. 또한 이동 속도가 상당히 감소하며 감염이 상당히 진행된경우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
4-7. 텐시종
고통을 즐기기 때문인지 느긋하지 못한 것을 좋아하는지는 몰라도 포자를 붙이고 시시에 절이든 감염된 윳쿠리와 부비부비를 하든 절대로 감염되지 않는다. 텐시에게 물었더니 곰팡이씨가 텐시를 싫어하니 오빠야가 학대해 달라고...(이후 핫하 해주었습니다.)
4-8. 기타 희귀종
왠만해서는 감염되지 않으나 낮은 확률로 사나에 종이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사나에 종이 감염되었을 시 일정시간이 지나면 원래대로 졸아오는 것을 확인 하였으며 곰팡이가 피부로 바뀌어버리는 상황이 일어났다.
5. 곰팡이의 치료
곰팡이를 발견하는 시기는 팥소까지 어느정도 침범한 경우이므로 인간의 손없이는 치료가 불가능하며 설사 치료를 한다고 해도 살아남을 확률은 저부가 망가지기에 0%에 가깝다. 그래도 치료방법을 성명하고자 한다.
5-1. 피부 곰팡이 긁어내기
왠만해서는 라무네로 재우는 것이 좋다. 이 후 곰팡이가 핀 부분을 찾고 그 것보다 0.2~0.3cm정도 여유를 두고 잘라준다. 이 때 쥐의 할 점은 최대한 팥소를 흘리지 않게 하는 것이다.
5-2. 내부 곰팡이 팥소 제거
이후 초록색 곰팡이가 끼어있는 팥소를 제거한다. 여기서 윳쿠리의 이마에 삽입관을 달아 팥소를 공급해주어야 하며 어느 정도 제거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현미경을 통해 활성화된 곰팡이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
5-3. 피부 재생
피부를 만들어 이식해주거나 작은 부분은 패치를 붙이고 길게 자른 부분은 설탕실로 봉합한다. 피부를 이식할때 저부는 피부 두께의 2~3배로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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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머리속에 있는 것을 끄적여 봅니다. 더 추가할 만한거 있으면 이야기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