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윳쿠리 관련 소설이나 만화 같은 작품을 봤었습니다.
볼때마다 여느 소설이나 만화나 어느샌가 윳쿠리가 나와 있었다는 이야기들로 시작하는 것이 많구요.
그게 왜 그럴까 생각해 봤는데 윳쿠리들의 번식법이 태내와 식물형 말고도 번식법이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해 본것이
사실 윳쿠리가 윳곰팡이에 걸리는 것 자체가 자체적인 무성생식의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체내의 팥소와 겉 표면 가죽인 밀가루?. 즉 당분과 탄수화물로 대부분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은 효모같은 균류 생명체가 번식하여 늘어나기 좋은 영양분을 몸에 쌓아두고, 또한 윳쿠리가 좋아하는 환경또한 균류가 번식하지 좋은 그늘지고 온도가 어느정도 일정한 땅굴 같은 곳을 선호합니다.
거기에 윳쿠리 자체가 이상하리 만치 곰팡이에 약하고, 가만히 놔두기만 해도 저항성이 거이 없이 균에 완전 침식되는 등의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주변에 딱히 곰팡이가 필만한 식량을 그렇게 많이 쌓아둘수도 없는 상황에서도 말이지요.
즉 반대로 생각하면 그 균사 자체가 윳쿠리이고, 죽거나 한 지역에서 오랫동안 가만히(느긋히) 있는 상황일때 포자로 급속하게 영양분을 소모하여 번식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윳쿠리 자체는 그 모습이 느긋하지 못하다 생각하여 햇빛을 받아 자체적으로 느긋하지 못한 상황을 만들어 막는 모습을 보이지만. 생각해보면 그 모습조차 균사를 멀리 퍼트리기 위해 보다 먼 곳으로 움직일수 있게 될 뿐 입니다.
그렇게 균사를 퍼트리듯 만들어 대기중에 윳쿠리 균사가 뿌려지고, 그 균사는 다른 유기물에 뿌려지거나 땅에서 자라나 새로운 윳쿠리가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윳쿠리 자체가 어느정도의 지식은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것 부터가 그런 느낌으로 자라난 윳쿠리가 다른 윳쿠리와 합류해 생존력을 올리거나 하는 용도로 보이기도 합니다.
즉. 윳쿠리는 만쥬 자체가 윳쿠리가 아니고 윳쿠리가 걸리는 윳 곰팡이 병이야 말로 윳쿠리의 본체적인 느낌이는 것 입니다!

짧게 3줄로 요약 하자면
1. 윳쿠리는 어디선가 왠지 모르게 나오는데 뭐지.
2. 즉 어디서나 자라날수 있으면 되는건가?
3. 아 곰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