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가족' 이란 건데요,
줄기를 잘라 병에 담아놓은 게 태어난 후, 부모를 인식해야 하는 상황에서 부모가 없어 "느?" 하며 당황하기 시작할 때에 '상냥한 말'을 해주면 플레이어를 부모로 인식합니다.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느긋하게 있으라구!!' 라고 외치는 게 끝난 다음에 해야 합니다.
친애도가 대부분의 경우 '조금 익숙해지기 시작한 것 같다'에서 시작하게 되므로 키우기가 수월해집니다.
게스도가 높은 애들이라도 기본적으로 친애도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혼내는 것도, 설득하는 것도 잘 듣게 되므로 게스도 하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