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네이버 카페에서 윳쿠리 학대물을 감상하다가 한참만에 다시 복귀한 뉴비입니다. 그때 소설도 몇개 쓴 기억이 나네요.
근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윳쿠리 학대물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 윳쿠리 사이트를 운영하고 활동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처럼 창작소설 하나를 찾아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예전에 네이버 카페에 가입했던 계정은 제가 탈퇴를 해서 그런지 접속할수가 없네요.
대충 내용은 윳쿠리 학살자? 4명이 일종의 정부기관의 팀을 이루어 윳쿠리들을 재재하는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각각의 팀원이 특징이 있었는데 여성 팀원 한명은 윳쿠리를 먹는 쪽으로 학대하고, 남자 한 명은 과학자마냥 윳쿠리로 온갖 실험을 하고, 건장한 아저씨 한 명은 윳쿠리를 물리적으로 패는 특징이 있었습니다. 팀장의 능력은 기억이 안나고요. 특히 아저씨 팀원은 작중 과거에 기어다니지도 못할 정도로 어린 자식이 집에 무단침입한 윳쿠리에게 살해당한 과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아저씨가 윳쿠리에 대한 분노로 신체훈련을 엄청해서 도스 마리사와도 맞짱뜨는 장면이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오랜만에 윳쿠리 학대물들을 정주행하다가 예전에 너무 재밌게 봤던 소설이라 혹시 가지고 계신분 있으신지 간절히 부탁드려봅니다.
그럼, 느긋하게 있으라구!



죄송하지만, 그 소설의 대부분은 아마 사이트에 연재가 되었을 것인데, 그때의 소설 부분이 어느 시점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그분 작품에서 리더양반이 D&D 로 치면 카리스마가 50찍 습니다.
그리고 도스 마리사를 사로잡아서 이런말을 했죠.
(미친 인간의 세계에 온걸 환영한다)
문제는 연재된 사이트가 신윳사로 이미 왕통닭이란 분이 계정 주인인데, 어느샌가 관리가 안되는 중에 그냥 공중분해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설 복구는 사실상 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