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yuppai] 야생의 느긋한 일상 -낮- (4)

by 4545 posted May 15,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72867071_p32.jpg

 

72867071_p33.jpg

 

72867071_p34.jpg

 

72867071_p35.jpg

 

72867071_p36.jpg

 

72867071_p37.jpg

 

72867071_p38.jpg

 

72867071_p39.jpg

 

72867071_p40.jpg

 

72867071_p41.jpg

 

72867071_p42.jpg

 

72867071_p43.jpg

 

 

후아! 개 어려웠다!

 

아니, 작가 취향이 옛날 아재 겜성인 건지 뭔 듣도보도 못한 캐릭터 이름들이 튀어나와서 한참 헤맸네요.

 

안 그래도 지난 3일 동안 독감에 걸려서 계속 골골 거리질 않나, 그 와중에 집 수리 공사에 잔심부름으로 한 팔 거들어야 했질 않나, 더욱이 요즘 과제 제출 기간이라 과제 작성하는데 또 신경을 써야 하질 않나... 아주 죽겠더구만요.

 

 

 

어쨌든 오늘은 여기까지.

 

전 다시 과제하러 갈게요.

 

다들 오늘 밤도 느긋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