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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궁금하지 않지만, 그래도 알려주는 제 근황

by netpilgrim posted Apr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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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기 오랫동안 오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실 인터넷떠돌이 입니다. 한동안 윳쿠리 게임을 만든다고 하다가 뭐니뭐니 해도 머니가 필요해서 주식 인공지능을 만드는 중 입니다.

예...... 일단 프로그램이 거의 완성이 되었더니, 모의 주식투자에 들어갔던 종목이 펀드였는데, 해산이 되었다고 하네요.

뭔 말인고 하면, 산넘어 산인 산맥을 넘었더니, 이제 바다를 건너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는 겁니다.

아무튼 이 글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렇게 하나하나 완성하면, 이 프로그램을 만든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얼리 엑세스같은게 가능할 정도가 되면, 김치만쥬에 공개하겠지만, 아마 그날이 당장에 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저도 이 주식 인공지능이 3개월 정도면 당장 끝날 줄 알았는데, 7개월째 개고생을 해서 이제서야 문제없이 모의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