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게시판 눈팅만 하면서 쓰라는 글은 3년째 쓰지 않고 있던 십권검입니다.
실은 카톡에 아는 동생이 자기 닉네임을 바꾼다고 몇몇사람들에게 이름을 지어줄 것을 권하였고 저는 반쯤 엿 먹으란 심정으로 메이링종의 말투인 쟈옹~에서 ㅇ받침을 ㄴ으로 바꿔서 쟈온이라는 이름을 권하였는데.....
페북에서 인기만점이라네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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