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2019.01.20 17:47

[개그] 쨩캐!

Na
조회 수 347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주 느긋한 윳쿠리 가족.

아-주 평범한 아비 마리사와 어미 레이무,그리고 마리쨔,레뮤로 이루어진 가족.

 

"아가야들! 밥씨의 시간이라제!"

"우곡우곡하꼬라구!"

"하나 둘 셋 하면 먹는거라제!"

"하나-둘-셋!"

 

""슈퍼 우걱우걱 타임 시작한다구!(제!)""

 

우걱우걱우걱... 평소보다 많은 밥을 냠냠쩝쩝하며 먹고있다.

 

"뉴우! 응응씨의 쉰호씨가 와따구!!"

"마리쨔도랴제!"

"그러면 바로 응응체조씨! 시작한다제!"

"시작한다구!"

 

"오른쪽 왼쪽 흔~들 흔~들♪"

"오룬쬭 엔쪽 흔~듈 흔~듈♪"

 

"해님까지 쭈~욱쭈~욱♪"

"핸님까쥐 쭈~욱쭈~욱♪"

 

"배씨도 빵빵 느와아~이♪"

"배쒸도 뺭뺭 뉴와아~이♪"

 

"귀여운 아냐루를♪하늘로 향해서♪"

"기요운 아냐류룰♪햐뉼료 향햬셔♪"

 

"응응 씨도♪나온다구♪"

"응응 쒸도♪냐온다규♪"

 

뿌지지지지직!

 

"쨩깨!"

"쨩깨!"

 

슈루루룩!

어찌 된 일인지 붙어있던 마리쨔와 레뮤는 응응씨를 하다가 머리에 줄기씨가 자라났다.

 

"쬼뎌...뉴쿠탸교...쒸퍼써..."

"쬼뎌...뉴크탸고...시퍼땨제..."

 

"오째서어어어어어?!?!!!!"

 

산에는 마리사 가족의 울음소리가 널리 퍼졌고,구제때문에 사이좋게 지옥으로 꺼져버렸다고 합니다!

  • ?
    Hatrte 2019.01.21 19:59
    의식의 흐름씨를 따라갈 수 없다구..
  • profile
    바이저와패치 2019.03.07 19:18
    그러니까 왜 붙어서 응응체조를 하냐고....부비부비를 해버렸잖아 이 똥만쥬들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공지 글 창작물 게시판 이용안내 2 류민혜 2015.09.05 1143 0
1190 기타 선량한 무리가 사라진다 6 인오 2019.03.02 474 0
1189 일반 마리사-14 륭돵 2019.02.28 118 0
1188 일반 마리사-13 륭돵 2019.02.03 101 0
1187 일반 마리사-12 륭돵 2019.01.27 199 0
1186 학대 잊어버린 기억 저편에서-끝 륭돵 2019.01.26 158 0
1185 기타 초(슈퍼) 마리쨔가 될꼬라제! 3 감자맛고구마양당근 2019.01.25 376 1
1184 일반 잊어버린 기억 저편에서-2 륭돵 2019.01.22 112 0
» 학대 [개그] 쨩캐! 2 Na 2019.01.20 347 0
1182 일반 잊어버린 기억 저편에서-1 륭돵 2019.01.20 136 0
1181 일반 산업화, 도시화 그리고 도시파 (하) 1 인오 2019.01.19 170 0
1180 학대 교만의 죄 2 환관 2019.01.11 368 2
1179 일반 마리사-11 륭돵 2019.01.06 90 0
1178 기타 산업화, 도시화 그리고 도시파 (상) 3 인오 2019.01.05 225 1
1177 학대 윳쿠리 프로토콜 륭돵 2019.01.02 241 1
1176 일반 마리사-10 륭돵 2019.01.01 72 0
1175 기타 기원 4 똥손입니다 2019.01.01 201 1
1174 일반 마리사-9 륭돵 2018.12.31 81 0
1173 일반 마리사-8 륭돵 2018.12.28 108 0
1172 학대 클리셰 - 6, 장식 뺏기 6 다섯개 2018.12.27 351 1
1171 학대 클리셰 - 5, 아이 윳쿠리와의 대화 시도 1 다섯개 2018.12.23 311 1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81 Next
/ 81

AND YU
비로그인
비로그인
느긋함 : 0